피아노 천재 한노엘, 악보 못 보는 절대음감? 작성일 04-15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SBS ‘영재발굴단 인피니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ih718vmTA"> <p contents-hash="16613d46ace819f097202bf87ca4110ec27204c7901b6afa19564816965d027e" dmcf-pid="XLSqFPyOyj" dmcf-ptype="general">SBS <영재발굴단 인피니티> 16일 방송에는 피아노 영재 한노엘(15)이 출연한다. 한노엘은 만 12세에 독일 프라이부르크 국립음대 영재학교에 입학했다. 당시 교수진은 “심사위원을 감동하게 한 연주였다”고 최고점을 주며 그를 만장일치로 선발했다. 프라이부르크 국립음대 총장은 “지원자 중 6~8%만 합격한다. 입학 자체가 쉽지 않다”고 설명한다. 지난 학기 한노엘은 실력을 인정받아 장학생으로 선발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efa42433ab274379cc307129fd27391424e8c7ce51f254dbe7c2f8eafe6b044c" dmcf-pid="ZovB3QWISN" dmcf-ptype="general">한노엘은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피아노 앞에 앉는다. 그는 “피아노가 있으면 자연스럽게 연주하게 된다”고 말한다. 한노엘을 만난 3MC 차태현, 미미, 미미미누는 손을 푸는 것만으로도 완성도 높은 연주에 감탄한다. 놀라운 재능 뒤 반전도 드러난다. 미미는 “악보를 못 본다고?”라며 놀란다. 독학으로 완성된 피아노 천재의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가 공개된다.</p> <p contents-hash="db945c8fc1af46cd226adb4ab27e1f13875ecf7b80480532094ef4618b5e9112" dmcf-pid="5gTb0xYCla" dmcf-ptype="general">가야금 영재 김영랑(9)의 이야기도 소개된다. 무아지경으로 산조를 타는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김영랑은 나이가 어려도 자기관리에 철저하다고 한다. 오후 9시 방송.</p> <p contents-hash="ecc0662519cc5523dfb9f169d7bec42ec849736433804d5d26c9ddde855b0f09" dmcf-pid="1ayKpMGhWg" dmcf-ptype="general">전지현 기자 jhyu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완순, "100만원도 못 벌었던" 개그맨서 "수입 1000배" 된 변호사 된 근황 04-15 다음 전유진 “100초가 이렇게 짧아요?” (한일가왕전)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