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호 감독 '군체', 5월 21일 개봉 확정 작성일 04-15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owQoSQ90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5ed3c424e5606f97f5754149013d2c23b1ff830d7c4c6eabdc86e89794366a" dmcf-pid="fgrxgvx2p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군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5/JTBC/20260415214556098nhes.jpg" data-org-width="559" dmcf-mid="2lM09g0H7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JTBC/20260415214556098nhe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군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45f3e73a5606cc7bdd3c6ff34ba7e44d8bcee37056f135451f2db0289f220d9" dmcf-pid="4HUCH2CE7s" dmcf-ptype="general"> <br> 연상호 감독의 새로운 스릴러 영화 '군체'가 오는 5월 21일 극장 개봉을 확정하며,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킨 인터내셔널 예고편을 15일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c349f021c4baf4531fa51a5aabdc2463204a985e2d6426c39bc36969134a01cc" dmcf-pid="8XuhXVhD3m" dmcf-ptype="general">'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영화. '부산행'으로 K-좀비 열풍을 일으켰던 연상호 감독의 새로운 스크린 복귀작이라는 점만으로도 제작 단계부터 국내외 매체들의 집중 조명을 받아왔다. </p> <p contents-hash="e9d309ef468ac8017a09b16b3140e7aa7cf6dc673e078fbf02d1a1e3acf12988" dmcf-pid="6Z7lZflwFr" dmcf-ptype="general">공개된 인터내셔널 예고편의 한국어 버전은 비명과 함께 신체가 뒤틀리며 변해가는 감염자의 충격적인 모습으로 포문을 연다. 극 중 서영철(구교환)의 “오늘 실험을 하려고 합니다. 아, 실험이 아니라 테러”라는 의미심장한 대사는 이번 사태 이면에 거대한 음모가 숨겨져 있음을 암시하며 팽팽한 긴장감을 자아낸다. </p> <p contents-hash="38ba64ed40288257619c3c765dec54d031b70fb0f1a784a90e284b7f062ccbe4" dmcf-pid="P5zS54SrFw" dmcf-ptype="general">특히 기존 좀비 영화와 차별화되는 지점은 감염자들의 진화다. 네 발로 질주하거나 서로 엉켜 협동하며 생존자를 압박하는 모습은 숨 막히는 공포를 선사한다. 여기에 '새로운 종(種)의 탄생'이라는 카피가 더해져, '군체'가 선보일 독창적인 세계관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또한 예고편 말미의 “이거 탄생이야”라는 대사는 관객들에게 강렬한 전율을 선사하며 예비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bcc4c68c9f6f11e4cbfd8cdf2a72dbbda967d52f1c28069bbce6668007230713" dmcf-pid="Q1qv18vmUD" dmcf-ptype="general">칸 영화제에서 세계 최초로 베일을 벗는 '군체'는 월드 프리미어 상영 직후 국내 개봉을 통해 전 세계적인 관심을 극장가 흥행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5f4e3261717b76d2df9fcff8a68f1661201fb3fe791e5b18fd86d70ef15a6619" dmcf-pid="xY0OYKOcpE" dmcf-ptype="general">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4kg 감소 구준엽, 생기 되찾았다…故서희원 사별 1년만 "많이 회복" [엑's 이슈] 04-15 다음 “신입초봉 4천만원부터, 아침잠 많으면 10시 출근, 점심 2시간”…역대급 사원 몰렸다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