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진서·박정환 등 한국 6명, 란커배 32강 통과...16강서 중국 선수들과 전면전 작성일 04-15 2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4/15/20260415220012034980dad9f33a29211213117128_20260415221208774.png" alt="" /><em class="img_desc">신진서 9단. / 사진=연합뉴스</em></span> 한국이 제4회 취저우 란커배 세계바둑오픈전 32강에서 6명이 16강에 진출하며 순항했다.<br><br>15일 중국 취저우에서 열린 32강전에서 신진서(랭킹 1위)는 셰커 9단을, 박정환(2위)은 타오신란 9단을 역전으로 꺾었다. <br><br>신민준·변상일·김명훈(3~5위)과 이지현(16위)도 모두 중국 선수를 제압하고 16강에 합류했다. 이원영 9단과 심재익 7단은 32강에서 탈락했다.<br><br>16강 대진 추첨 결과 신진서는 양카이원, 박정환은 천치루이(대만), 신민준은 천위눙, 변상일은 딩하오, 김명훈은 랴오위안허, 이지현은 장웨이제와 각각 맞붙는다. 전원 중국·대만 선수와의 대결이다.<br><br>16강전은 오는 10월 9일 진행되며 우승 상금은 180만위안(약 3억8천800만원)이다. 관련자료 이전 기상 예보만 정확해도 폭염 사망 25% 줄인다 04-15 다음 강원장애인체육회, 시·군장애인체육회 순회간담회 가져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