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민수, 쌍둥이와 첫 외출..자신만만→녹다운 "쉽지 않아"[슈돌] [★밤TView] 작성일 04-15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vpuVNUZSO"> <div contents-hash="92fe81e7f0bc2aa73a62eacd0f562046ad1b9fdcd75d333f4789eb668bd0907c" dmcf-pid="UTU7fju5ls"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최진실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6b3dc20897408593eb8737a9d4b10228cf1ceb7f2ed178931a694520423075" dmcf-pid="uyuz4A71S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5/starnews/20260415221219006xjgz.jpg" data-org-width="1086" dmcf-mid="322fesV7h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starnews/20260415221219006xjg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0c2fd175675584ddfac387d565dd6317fe998d8875966f2f368ac1fccba56fe" dmcf-pid="7W7q8cztlr" dmcf-ptype="general"> '슈퍼맨이 돌아왔다' 손민수가 쌍둥이와 첫 외출에 나섰다. </div> <p contents-hash="4cd255c8300ced3a8752eec00d50413b3cfe7640906a7bcc8950eca01f55382f" dmcf-pid="zYzB6kqFyw" dmcf-ptype="general">15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오직 강단둥이 남매만을 위한 에스테틱을 오픈한 아빠 손민수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6e7724ec7e42adac1f8bc07f2a77674221ffd2e9e00782bb27310daa2950f942" dmcf-pid="qGqbPEB3hD" dmcf-ptype="general">이날 손민수는 강이와 단이가 자는 사이 "아기들이 자고 있으니 외출 준비를 해볼까"라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손민수는 외출에 즐거워하며 "그냥 외출이 아니라 무려 카시트에 제가 두 명을 직접 태워서 함께 하는 외출이다. 항상 차로 갔을 때는 엄마가 가운데 있었다. 이제는 제가 혼자 운전하고 있고 아기들이 뒤에 있다 보니 거울과 스티커도 설치했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ba153b1e31a942058ca1100aa93e66db4ce0597573616a88809cc0bcd2e324c0" dmcf-pid="BHBKQDb0vE" dmcf-ptype="general">손민수는 아이들의 가방을 세 개나 준비한 가운데 강이와 단이를 유아차에 태웠다. 그러나 쉽지 않았다. 유아차에 탄 강이가 울게 됐고, 손민수는 신발 끈도 제대로 묶지 못한 채 주차장으로 향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ff7ac021a44f41f0698d04264212929ee976c2bdc4884417068773de148130" dmcf-pid="by46iC8Bv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5/starnews/20260415221220411bvvz.jpg" data-org-width="1086" dmcf-mid="059VRm2uy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starnews/20260415221220411bvv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750174ca962abbb1e24417c16c41e2ddd3530419e41f2aab6d0b0899d10ea61" dmcf-pid="KW8Pnh6bTc" dmcf-ptype="general"> 이어 손민수는 강이, 단이 남매를 데리고 아기 수영장으로 향했다. 강이, 단이 남매는 꿀벌 수영복을 입고 귀여움을 한껏 드러냈다. 강이는 인생 첫 수영장에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지만, 단이는 물에 닿자마자 울먹이며 상반된 모습을 보였다. 강이는 튜브를 타고도 편안한 모습을 보였고, 단이도 물에 적응하는 모습을 보이며 손민수를 흐뭇하게 했다. </div> <p contents-hash="e8a0d514c667b6c652159b05c4a69b702264eadc2330deb7cb6c17978b856457" dmcf-pid="9Y6QLlPKvA" dmcf-ptype="general">그러나 손민수는 이내 녹다운 된 모습을 보였고 "두 명 데리고 나오는 것이 쉽지 않다"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a891c269cc0a8d3116c72e105b296b6e020e0929befe9a63673c8db854e9e5a2" dmcf-pid="2GPxoSQ9Sj" dmcf-ptype="general">하지만 피로를 이겨내고 강이와 단이를 놀아주는 '슈퍼맨 아빠'의 모습을 보였고 "너희 새로운 것 많이 해서 도파민 터지는 것 아냐"라며 웃음을 지었다. 이어 손민수는 쌍둥이 아빠 선배를 만나며 반가워했고 분리 수면, 고향 방문 등 다양한 궁금증에 대한 폭풍 질문을 이어갔다. </p> <p contents-hash="22a8bb14e94fe6abe0966e5b7e224980eba4fa9c1a864fc23c2fa793a55ca78a" dmcf-pid="VHQMgvx2lN" dmcf-ptype="general">손민수는 집에 돌아온 뒤 강이와 단이를 위해 에스테틱을 준비했고, 정성스러운 관리에 나섰다. 그러나 단이는 계속 울었고 손민수는 싱잉 볼을 울려 단이의 울음을 단번에 멈추게 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33a0faf2099f3ff56f68f3d984edb89e5d05bc5045980762623c2c3b2c6c25d7" dmcf-pid="fXxRaTMVva" dmcf-ptype="general">최진실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Vis] 안정환, 4억 기부 이유 “요즘 축구 환경 어려워... 나도 넉넉하지 않았다” (유퀴즈) 04-15 다음 월드컵 영웅 안정환, 이탈리아 보복에 38억 빚까지 “마피아 살해 협박, 아직도 입국 불가”(유퀴즈)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