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안정환, 4억 기부 이유 “요즘 축구 환경 어려워... 나도 넉넉하지 않았다” (유퀴즈) 작성일 04-15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C7B6kqFD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8411e140c3960530eb41b94fed195ecfb6aacc7af02cc6029bb44bf9939a38" dmcf-pid="VlqKQDb0m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5/ilgansports/20260415221215216zail.jpg" data-org-width="750" dmcf-mid="9Uf6iC8Bw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ilgansports/20260415221215216zai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787f3bb3c8aa3c674ea5ebc3a1706b125d29558c7b58d542e70023a999d36b4" dmcf-pid="fSB9xwKpIJ" dmcf-ptype="general">안정환이 억대 기부를 이어온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324f2147d79c5ea2c78500dbd9355a0e1cd278a7a048d6d5f4e90a0d31dc06d8" dmcf-pid="4vb2Mr9Usd" dmcf-ptype="general">15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1에는 한국 축구를 대표하는 인물 안정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0df5a06b9159ae32672e93aa4961a096a418e12500c6a2d6034da0fe28fba5f2" dmcf-pid="8TKVRm2uDe" dmcf-ptype="general">이날 유재석은 최근 안정환이 유튜브 수익금을 전액 기부한 사실을 언급하며 “쉽지 않은 일”이라고 말했다. 이에 안정환은 담담한 반응을 보이며 기부를 이어오게 된 배경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f667a1fbe49d870711f58469f8149c1ae3457eaff73d787503d60b17d9dc34b" dmcf-pid="6y9fesV7IR" dmcf-ptype="general">그는 “어려운 환경에 있는 친구들이 많다”며 “요즘은 축구를 하는 데도 비용이 많이 드는 만큼 도움이 필요하다고 느꼈다”고 설명했다. 이어 “저 역시 어린 시절 형편이 넉넉하지 않았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 싶었다”며 “작게 시작한 일이 계속 이어지게 된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46fbe224973d4fd92baa491d4a61d756f675ff155ea8609ee8434595d257c54" dmcf-pid="PW24dOfzmM" dmcf-ptype="general">안정환은 어린 시절 이야기도 꺼냈다. 그는 “학교에 운동부가 하나뿐이었는데 빵과 우유를 준다고 해서 시작하게 됐다”며 “그때는 배고픔 때문에 뛰었다”고 회상했다. 이어 “당시 생활이 어려워 먹을 것이 부족했던 시기였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53fd90b56bcdd7a06231de9dcc4be86fb6821438c1d162ea632236a1911115d" dmcf-pid="QYV8JI4qmx"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정환, 팬레터 日 500통 인기에 "싸가지 없었다…선배도 무시" ('유퀴즈') 04-15 다음 손민수, 쌍둥이와 첫 외출..자신만만→녹다운 "쉽지 않아"[슈돌] [★밤TView]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