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 골든골 후 이탈리아 보복에 "운동 그만둘까 생각"(유퀴즈)[TV캡처] 작성일 04-15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dCu8cztT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5aadd57829ec30b9154ce83068a830b23a629db168cab306f124296b64ea5b" dmcf-pid="KkZ8LlPKC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5/sportstoday/20260415222508551mtoz.jpg" data-org-width="600" dmcf-mid="ql6DTqrNT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sportstoday/20260415222508551mto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57f9847ad6059870ab8552f98719d410607fdee477cb7d4496f98a10b2f696e" dmcf-pid="9E56oSQ9v3"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축구선수 출신 방송인 안정환이 이탈리아의 역적이 되면서 겪었던 힘들었던 시기를 언급했다.</p> <p contents-hash="017a26089026ade601d7b4ada23e1a62233182000851a62837fd20b779f5c9ae" dmcf-pid="2D1Pgvx2hF" dmcf-ptype="general">15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 안정환이 출연해 2002 한일 월드컵을 회상했다.</p> <p contents-hash="cc24a5b1c8829533b9f7cbf6ad8344c06dfb331234b7f0ccbac2c2e584a40adc" dmcf-pid="VwtQaTMVTt" dmcf-ptype="general">안정환은 2002 한일월드컵에서 8강 진출을 결정 짓는 이탈리아전에서 골든골로 한국에 승리를 안겨 전 국민의 영웅이 됐다. 그러나 안정환은 "그 한 골을 위해 어릴 때부터 달리지 않았나. 그런데 많은 걸 얻었지만 많은 걸 잃었다"라고 말했다. 이탈리아 세리에 A 페루자의 선수였던 안정환이 골든골로 이탈리아를 무너뜨렸기 때문이다.</p> <p contents-hash="2136a1f62e200e57ec5f1f5b1cd4c04792d9f252f7f0de4b833851e132939b84" dmcf-pid="frFxNyRfy1" dmcf-ptype="general">이탈리아 축구계는 안정환을 향해 인신공격을 퍼부었고, 마피아들까지 안정환을 살인 협박하는 상황이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60a1e507c68102832f5a4c94f51b0786f15ef940b91595e6dc848a63bdc95f" dmcf-pid="4m3MjWe4C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5/sportstoday/20260415222509816ktya.jpg" data-org-width="600" dmcf-mid="Bh7iDZLxW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sportstoday/20260415222509816kty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622b772e07a308628f66e971dacdf43aa2c9649cc1bae12164b2435a0da0d18" dmcf-pid="8s0RAYd8TZ" dmcf-ptype="general"><br> 페루자의 만행은 거기서 끝나지 않았다. 방출을 했음에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블랙번과 계약을 진행 중인 안정환을 FIFA에 제소해 분쟁을 일으킨 것이다. </p> <p contents-hash="7b9d356ab02e78249ab8bf9dab897140723f86f01be6049ebf19c39eca783463" dmcf-pid="6OpecGJ6hX" dmcf-ptype="general">그 탓에 6개월 동안 붕 떠버린 안정환은 선수 커리어가 끝날 위기에 처했다. 안정환은 "그때 당시 '운동을 그만 둘까?' 생각했다. 내가 무슨 잘못이 있길래. 그저 나라를 위해 열심히 뛰었는데 내가 왜 이런 처지가 되어야 하는지 너무 억울했다"라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bc31dbcfce160a1ef498d8bc9df6e33d68d4a3b90c30d64ccedbb58001801ed0" dmcf-pid="PIUdkHiPTH" dmcf-ptype="general">그러던 중, 일본의 한 연예기획사 대표가 안정환의 위약금을 대신 갚아준 덕분에 일본 J리그 시미즈 구단에서 뛸 수 있게 됐다. 대신 시미즈에서 해당 연예기획사로 임대료를 지급하는 식으로 빚을 갚으며 3년의 시간을 흘려보냈다. 이후 요코하마로 이적, 팀 우승에 기여한 뒤 30살 나이에 프랑스 리그에 도전했다.</p> <p contents-hash="5296396fc10f2c791cd73135509fb71c025ad247a5705b63ad299fd9760a2acf" dmcf-pid="QwtQaTMVlG"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살목지’ 흥행에 촬영지까지 들썩…‘귀문 괴담’에 야간 출입 통제 04-15 다음 안정환 “日진출? 위약금 38억 갚으러… 선수 생활 끝날 뻔” (유퀴즈) [TVis]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