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프다2’ 메릴 스트립 “20년 만에 속편, 오히려 다행” (유퀴즈) [TVis] 작성일 04-15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Iv918vmO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35baa438868470e3f1cdbb5752666c2f58b9273957bc53c0e8c0f870cdd065" dmcf-pid="BubjQDb0I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5/ilgansports/20260415225015898kjhc.jpg" data-org-width="780" dmcf-mid="zs7o4A71D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ilgansports/20260415225015898kjh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db25a740db889cd884a8da84fa0efe6d6b8c67ea26fb9d040bbe12c7f2874c6" dmcf-pid="b7KAxwKprx" dmcf-ptype="general">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가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로 20년 만에 돌아온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7c84992fe8a758042a1f4f7b59105ae38f3cad7341d5f042f72f17864ba1266" dmcf-pid="Kz9cMr9UOQ" dmcf-ptype="general">15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는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이하 ‘악프다2’)의 주역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52de2a2f6c1209833b07a4cf06804a3f29b63fb97c079171125572c7dfe38282" dmcf-pid="9q2kRm2urP" dmcf-ptype="general">2006년 개봉한 전편 이후 약 20년 만의 속편이다. 이에 유재석은 “벌써 20년이 지났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4978eff2966d2ff475e450b53fc78607c8512b5fa0f53b583929cb2216bdd0c" dmcf-pid="2BVEesV7D6" dmcf-ptype="general">메릴 스트립은 “나이가 든 게 실감 난다”고 웃으며 “사실 몇 년 전부터 속편을 만들고 싶었다. 2009년쯤부터 이야기가 있었지만, 적절한 시기를 기다려야 했다”고 밝혔다. 이어 “인물들이 어떤 삶을 살아왔는지 보여줄 수 있는 시점이 필요했다”며 “결과적으로 20년을 기다린 게 오히려 잘된 일인 것 같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df6040d5603a1ba7deb43d5e89bf31c865d7dc03e78b4f05f21f2dc7d44caa7" dmcf-pid="VbfDdOfzI8" dmcf-ptype="general">또 “앤디는 그 시간 동안 자신만의 삶을 만들어왔고, 미란다는 여전히 편집장 자리를 지키고 있지만 주변 환경은 크게 달라졌다”며 변화된 서사를 예고했다. 앤 해서웨이는 “전 세계 최초 개봉이 한국이다. 지구에서 가장 먼저 볼 수 있다”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p> <p contents-hash="c53fd90b56bcdd7a06231de9dcc4be86fb6821438c1d162ea632236a1911115d" dmcf-pid="fK4wJI4qO4"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BS와 찰떡 궁합' 안효섭, 고향으로 돌아온 느낌…농촌 청년의 설렘 로맨스 ('오매진') 04-15 다음 작가 김애란, '손석희의 질문들'로 생애 첫 TV 인터뷰… "작가 아니었다면 댄서 꿈꿨을 것"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