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바로 슈퍼스타" 김도영 또 넘겼다!…KIA, 6연승 질주 작성일 04-15 38 목록 <figure style="margin: 0;" class="image 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0/2026/04/15/0000107489_001_20260415231709413.jpg" alt="" /><em class="img_desc">▲ 김도영의 솔로홈런 [KIA 타이거즈]</em></span></figure><br>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화끈한 타선과 불펜의 활약을 앞세워 6연승을 질주했습니다.<br><br>KIA는 15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 경기에서 7대 5로 이겨 주중 3연전 위닝시리즈를 조기에 확보했습니다.<br><br>이날 승리로 6연승을 기록한 KIA는 시즌 성적 8승 7패를 거두며 가파른 상승세를 탔습니다.<br><br>KIA 선발 김태형은 3이닝 6피안타(2피홈런) 3실점으로 흔들리며 조기 강판됐습니다. <br><br>황동하에 이어 등판한 이태양이 위기를 막아내며 승리 투수가 됐고, 홍건희·김범수·조상우·성영탁으로 이어진 불펜이 추가 실점 없이 승리를 지켰습니다. <br><br>경기 초반부터 KIA 타선의 집중력이 돋보였습니다. <br><br>KIA는 1회 말 김선빈의 2루타로 만든 기회에서 김도영의 적시타로 1대 1 균형을 맞췄습니다. <br><br>2회 말엔 김규성·박재현의 적시타와 김호령의 2점 홈런 등을 묶어 대거 5득점하며 6대 1로 크게 앞서갔습니다. <br><br>키움은 3회 박주홍·김지석의 백투백 홈런과 4회 이주형의 솔로포 등을 앞세워 6대 5 턱밑까지 추격했으나, KIA는 7회 말 김도영의 대형 솔로 홈런(비거리 125m)으로 다시 격차를 벌리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습니다.<br><br>키움은 이주형이 홈런 포함 멀티 히트로 활약하고 경기 후반까지 끈질기게 따라붙었지만, 불펜 공략에 실패했습니다. <br><br><figure style="margin: 0;" class="image 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0/2026/04/15/0000107489_002_20260415231709473.jpg" alt="" /><em class="img_desc">▲ KIA 타이거즈 성영탁 [KIA 타이거즈]</em></span></figure><br>KIA 성영탁은 9회 초 안타와 볼넷을 허용하며 2사 만루 위기에 몰리기도 했으나, 후속 타자를 범타 처리하며 팀의 연승을 지켜냈습니다. <br><br>타선에서는 김도영과 김호령이 각각 3안타 2타점으로 맹활약했고, 리드오프 제러드 데일은 14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습니다.<br><br>김도영은 전날 만루 홈런에 이어 두 경기 연속 아치를 그리며 절정의 타격감을 과시했습니다. <br><br>KIA는 16일 홈에서 키움을 상대로 7연승 도전에 나섭니다.<br><br>#KIA타이거즈 #김도영 관련자료 이전 31기 영수, 정숙 선택에 "외모 내 스타일 아냐..부담스러워" 솔직 고백[나는솔로] 04-15 다음 영숙, 상철 자기소개 후 마음 바뀌었나 "변호사+정장 매너"('나는솔로')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