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지연 "트로트 도전, 식당 사장님 덕분..팬 연령층 다양해져"[라스][★밤TView] 작성일 04-15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x3IdC8BSs"> <div contents-hash="92fe81e7f0bc2aa73a62eacd0f562046ad1b9fdcd75d333f4789eb668bd0907c" dmcf-pid="pM0CJh6bTm"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최진실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a8a4df2b218601dc4e2d06700a2bdc239a1c3d1647a7b9ae2bf0185e147b03" dmcf-pid="UduSLvx2C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5/starnews/20260415233104232jvwp.jpg" data-org-width="1101" dmcf-mid="F67AfcztC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starnews/20260415233104232jvw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b52e92fecdadf57810bf979d9b6dcc231cd52f23fa5beed6d791f4a91f23260" dmcf-pid="uJ7voTMVvw" dmcf-ptype="general"> '라디오스타' 차지연이 트로트 도전 계기에 대해 밝혔다. </div> <p contents-hash="6b5fdbb2e97d17bcb968fba5f6545c7a2e52ab9e7e7b4742b3aedd6bd9075b37" dmcf-pid="7izTgyRfCD" dmcf-ptype="general">1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오 마이 GOD'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서현철, 방송인 장동민, 뮤지컬 배우 겸 가수 차지연, 비트박서 윙이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ce4d61a8a16d31f5a63ac15ffbed892ea1ba0afde39170c874629f93ee0481f3" dmcf-pid="znqyaWe4WE" dmcf-ptype="general">이날 차지연은 1년간 스케줄이 가득 차 있다며 출연진들의 부러움을 산 가운데, MBN '현역가왕3' 준우승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차지연은 "우승을 놓쳐서 열 받았는지"를 묻는 질문에 "조금"이라 너스레를 떨며 "1억 원이 눈앞에 있는데"라 답했다. </p> <p contents-hash="209bf723ed7c828977167eaa4fae1601e37ef02fe16cc2e0fb65acbe8106f17a" dmcf-pid="qLBWNYd8Sk" dmcf-ptype="general">이어 "(우승한) 홍지윤 씨도 너무 잘하는 가수다"며 "2등 만으로도 영광이고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424536fea7c9edf36edf161490314d521779d0971ec4f52bd3dfd40bbaaf9c48" dmcf-pid="BobYjGJ6Wc" dmcf-ptype="general">차지연은 '현역가왕3'를 통해 트로트를 도전하게 된 계기에 대해 "안동에서 밥을 먹고 있는데 '그대는 어디에' 뮤직비디오가 나왔다"며 "식당 사장님께서 제게 오시더니 '차지연 씨 아니냐. 너무 팬이다'고 하시더라"고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a544ee817600aebe44daa6440f8fda5c8ae85464973d2b887b73be9fc5e900" dmcf-pid="bgKGAHiPy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5/starnews/20260415233105623qzdd.jpg" data-org-width="1101" dmcf-mid="3lNFm3jJW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starnews/20260415233105623qzd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46e6012724dbba07816124bdef422df25b91f78294e6486a2601868b7d68060" dmcf-pid="Ka9HcXnQhj" dmcf-ptype="general"> 이어 "사장님께서 지연 씨 공연을 보고 싶어도 식당을 비울 수 없어서 다양한 곳에서 노래하는 모습을 보고 싶다고 하셨다"며 "그때 '현역가왕'이 TV에서 나왔어서 '저런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것은 어떠냐'고 물었더니 더 이상 바랄 게 없다고 하시면서 우셨다"고 설명했다. </div> <p contents-hash="2e343418991607d08ca9758a21015a7351b87794a9cb741baa87473ea7b1107f" dmcf-pid="9N2XkZLxCN" dmcf-ptype="general">차지연은 "그때 마침 출연 요청이 들어왔다"고 덧붙였고, 장동민은 "식당 사장님이 PD 어머님 아니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96b8834ffcafa874f852bd586609079d16982fad2bdecc0d91890987d826fa9e" dmcf-pid="2jVZE5oMWa" dmcf-ptype="general">차지연은 "결승 무대를 앞두고 꼭 찾아뵙고 싶어서 제작진과 찾아뵈었다"며 "삶이 힘들었는데 모두 받았다고 하며 우셨고, 같이 울었다"고 애틋한 인연에 대해 말했다. </p> <p contents-hash="3d547ff94644f068fe9ecb6873d3f4a6266b184b3b1ae9effdbc5348e2365be4" dmcf-pid="VWNfX4Srlg" dmcf-ptype="general">차지연은 트로트를 하길 잘했다 느낀 순간에 대해 "예전에는 뮤지컬 배우 차지연으로만 봐주셨는데 '현역가왕' 출연 후 팬층이 연령대가 다양해졌다"며 "제 영상에 어르신들의 댓글이 되게 많다. 그때 찡하고 감사하다. 가끔 맞춤법이 틀린 댓글도 있는데 그게 더 마음에 와닿고 감사하다. 댓글을 하나하나 다 찾아본다. 온 마음으로 응원해 주시는 분들이 너무 많이 생겨서 더 겸손하게 열심히 살아야겠다, 최선을 다해야 겠다 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473d0fbda7371c4f099dda32fda0b1c3b47cca31919a5fe7268434ebd8541721" dmcf-pid="fYj4Z8vmTo" dmcf-ptype="general">또한 "식당에 가면 사장님들이 밥값을 안 받으신다"며 "뼈해장국을 좋아하는데 뼈도 많이 올려주시고 서비스도 주셨다. 사랑받고 있구나 느껴졌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6d5d5bd9674496a21642ef53bd9d96e124ebce337c2cc091f22844678fd17944" dmcf-pid="4GA856TshL" dmcf-ptype="general">최진실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1기 현숙, 집안일로 퇴소···상철, 영숙과 1:1 데이트에 버거움 느껴('나는솔로') 04-15 다음 김혜수, 결혼했다면 이런 모습? 아이 품에 안고 공원 등장 [순간포착]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