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차지연 “’현역가왕3’ 식당 사장님 권유로… 큰 체격이 장점”(라스) 작성일 04-15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EKGTbsAw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18eb9bede063f3aa053e9c9ec4ec3e91a24c1b8d0758283d1d429d4adb5a9b" dmcf-pid="BD9HyKOcr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MBC 예능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5/ilgansports/20260415235457723ugqw.jpg" data-org-width="750" dmcf-mid="zgUlOpcnD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ilgansports/20260415235457723ugq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MBC 예능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b1f249af3aded21e44f725eb81be2706b8549a43648f2466a5e126942ef0846" dmcf-pid="bw2XW9IkID" dmcf-ptype="general">차지연이 트로트 도전 계기와 함께 자신의 콤플렉스를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a9e5bc39fba5454e240639e880e3071124158d9c2ffe59f595a216082bf58209" dmcf-pid="KrVZY2CEwE" dmcf-ptype="general">15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서는 차지연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183e0183ff070bfd63eacc12d69f0fe40f2a5a53f85f83a713175a7488b5cf23" dmcf-pid="9mf5GVhDrk" dmcf-ptype="general">이날 차지연은 MBN ‘현역가왕3’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소감으로 “아쉬움이 조금 있었다”고 솔직하게 말하면서도 “2등만으로도 감사하고 영광이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248b68e3c20309994ec8a48af8855e40857da88b74f7f0383c3d99c722dec31" dmcf-pid="21NfKapXEc" dmcf-ptype="general">트로트에 도전하게 된 계기에 대해서는 한 식당에서의 일화를 전했다. 그는 “식사를 하던 중 사장님이 팬이라며 공연을 보고 싶어도 가게를 비울 수 없다고 하셨다”며 “여러 곳에서 노래하는 모습을 보고 싶다는 말을 듣고 고민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마침 출연 제안이 들어와 도전하게 됐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545b32009303cfba749d0289e131df0411d1d8b230b6ddb0c67ea5ebac6ec2c" dmcf-pid="Vtj49NUZrA" dmcf-ptype="general">차지연은 방송 이후 변화도 언급했다. 그는 “기존에는 뮤지컬 배우 이미지가 강했는데, 다양한 연령대의 팬들이 생겼다”며 “특히 어르신들의 댓글을 보며 큰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식당에 가면 밥값을 받지 않거나 서비스를 주시는 경우도 있어 사랑을 실감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5c4d1b791c4632fa6866642a1cdbeb52a3dce137471b7ff825f5ce568e3d7e3" dmcf-pid="fFA82ju5sj"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자신의 콤플렉스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차지연은 “큰 키와 체격이 콤플렉스였던 시절이 있었다”며 “하지만 지금은 오히려 역할을 맡을 때 장점이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30bac44b43c72b19477e2be80dc0f43584cc312fb27a8351d8ebda43a923bbf" dmcf-pid="43c6VA71ON" dmcf-ptype="general">또 “손도 큰 편인데, 현장에서 남자 출연자들과 비교해도 더 크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체격이 크다 보니 무대에서 잘 보이는 점을 좋아해 주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fe8c4230dd697c7ecd57abee1b3eb048dd27b154aa748f0055df65612c1ea99" dmcf-pid="80kPfcztra"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허찬미, 가수 꿈 포기하고 헌신한 父 공개 “아빠=섬 지키는 바위 같아”(아빠하고3) 04-15 다음 "뇌 회로 '가지치기'로 기억력 높인다"…특정 시냅스만 선택 제거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