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후일 도모 작성일 04-16 24 목록 <b>결승 3번기 제3국 <흑 6집반 공제ㆍ각 3시간><br>◌ 신민준 九단(1승) ● 이치리키 료 九단(1승)</b><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6/04/16/0003971100_001_20260416004012962.jpg" alt="" /></span><br> <b><제5보></b>(46~56)=46은 가장 무난한 수이다. 적극적으로 둔다면 참고 1도. 1로 움직여서 먼저 작전을 걸어가는 것도 유력하다. 흑은 12까지 조그맣게 살려 주고 14로 좌변 벌림을 선행해서 이것도 한 판이다.<br><br>46~49는 백이 약간 움츠린 모습이고 흑이 다소 활발한 느낌. 50도 평범한 선택이다. 참고 2도 1 이하로 전체를 살리자는 적극 전법도 생각해 봄직하다. 소극적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신민준은 최종국을 의식해서인지 무난하고 평범한 수로 초반을 인내한 다음 중후반 승부를 도모하고 있다는 느낌을 준다.<br><br>52는 준비해 놓은 응수 타진. 53은 가장 강한 저항이다. 참고 3도 1, 3으로 붙여 끊는 상용 수법도 있으나 이후 백이 참고 2도와 같이 상변을 움직여 패가 났을 때 팻감 관계상 흑이 선택하기 어려운 면이 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다리 끝 감각 만으로 수컷 문어 ‘노룩 짝짓기’ 04-16 다음 [스포츠 브리핑] 亞게임 야구 대표팀 류지현 감독 선임 외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