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 해서웨이 “내게 거리둔 메릴 스트립 덕 ‘악프다1’ 몰입, 꽁꽁 얼어붙어 촬영”(유퀴즈) 작성일 04-16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dkNd0AiT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2a45bd55ea1d87fb18da3845103224de603c64b4fa79b85bf7355f0428d628" dmcf-pid="XomEozway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6/newsen/20260416053900570ggqn.jpg" data-org-width="640" dmcf-mid="YyIrNbsAv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newsen/20260416053900570ggq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016c26af3ae70f4e738416dd1e25d7a8c8d2646ccda9909ff4ede69d77a3e1" dmcf-pid="ZgsDgqrNS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6/newsen/20260416053900756fvbd.jpg" data-org-width="640" dmcf-mid="Ghylw8vmh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newsen/20260416053900756fvb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5aOwaBmjy9"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4dcffd56f9e1bf1cf40bd7e680af61b52d0160e88a1a46d28b12164d252c1eb5" dmcf-pid="1NIrNbsAhK" dmcf-ptype="general">할리우드 배우 앤 해서웨이가 메릴 스트립 덕에 캐릭터에 완전 몰입할 수 있었다며 감사 인사했다. </p> <p contents-hash="4cbd4aa617b97f84f772e2af6624d9ebdaca384f21774c70284b5fc8b85902fc" dmcf-pid="tjCmjKOcvb" dmcf-ptype="general">4월 15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339회에는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의 주역 할리우드 배우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ac60a201d6e49a54d3c63824946bff93d00d876ca7ebb1482ea51b7c641fa9a9" dmcf-pid="FAhsA9IkhB" dmcf-ptype="general">이날 메릴 스트립은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1' 촬영 당시 냉철한 캐릭터를 위해 일부러 앤 해서웨이와 거리를 둔 사실을 밝혔다. 메릴 스트립은 "배우들과 즐겁게 어울리면 같이 커피 마시면서 웃게 되잖나. 그러다 촬영장에 들어가면 위엄 있는 분위기를 잡기 힘들다. 커피 머신 앞에서ㅕ 떠드는 무리에서 스스로를 떼어내어 내 자리를 지키러 돌아가는 것"이라고 당시 의도를 설명하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에선 안 그랬다. 편안하게 촬영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94532c2c858cdb771b13f6421a6b53ce6cef9a5bd6df9d120f327fcd77d8268" dmcf-pid="3clOc2CECq" dmcf-ptype="general">앤 해서웨이는 "한 가지 짚고 넘어가고 싶은 건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1' 분위기가 절대 험악하지는 않았다. 사랑과 존중이 넘치는 현장이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40ef23f40a919a0c5c97f612f9f8ce871f6604ff44f71a7f367e38333f96370" dmcf-pid="0kSIkVhDhz" dmcf-ptype="general">이어 "처음 하는 이야기인데 거리를 둬서 정말 다행이다. 22살이었던 제가 연기에 대해 뭘 알겠냐. 주변 환경에 영향도 많이 받았다. 스스로 고립시킨 메릴의 결단이 저에겐 큰 도움이 됐다"며 "메릴이 나타나기만 해도 앤디의 감정이 느껴졌다. 정신이 번쩍 들면서 '실수하지 말아야지. 조용히 해야지. 방해하지 말자'가 됐다. 그땐 정말 꽁꽁 얼어붙어 있었다. 메릴이 미란다의 모습으로 제가 더 몰입할 수 있게 길을 터줬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f06a22f26f0878d5f2fb79d869448bbab7e9fe4f6ba45e0fd8287e119596ad89" dmcf-pid="pAhsA9Ikv7" dmcf-ptype="general">앤 해서웨이는 "그렇게 기억해 주니 고맙다"는 메릴 스트립의 감사 인사에 "사려깊은 방식으로 최고의 분위기를 만들어주신 거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1' 촬영 끝나고 나서야 메릴을 제대로 알게 됐는데 따뜻하고 멋지고 든든하고 유머 감각도 있고 천재적인 분"이라고 칭찬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b584eac5af14195d59ce9ec671e92bd0f13c4dcb08f2ee015d730d563d0fcd0b" dmcf-pid="UclOc2CESu" dmcf-ptype="general">앤 해서웨이는 메릴 스트립이 자신이 하는 연극을 보러 와준 적도 있다며 "얼마나 힘이 됐는지 모른다"고 감사 인사했다. </p> <p contents-hash="d91f0cc7d0b26907d8d0913c7cac975526559e590d8db8e22a0bab4365adf56e" dmcf-pid="ukSIkVhDCU"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7EvCEflwWp"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차지연 “아들,내가 장원영 카리나보다 예쁘다고” BTS 아미-임영웅 영웅시대만큼 든든(라스) 04-16 다음 안정환, 외모에 묻힌 노력 억울 “꾸밀 시간에 골 넣으라고” 유재석도 선입견 고백(유퀴즈)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