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후 달린다…‘7979 서울 러닝크루’ 시작 작성일 04-16 19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4/16/0002630361_001_20260416060109062.png" alt="" /></span></td></tr><tr><td></td></tr></table><br><br>[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서울특별시체육회는 도심 속에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러닝 문화를 조성하는 ‘7979 서울 러닝크루’를 오는 이달부터 올 10월까지 본격 운영한다.<br><br>무료 생활체육 프로그램인 7979 서울 러닝크루는 광화문, 반포한강공원, 여의도공원 등 도심 주요 공간을 활용 시민이 자연스럽게 운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br><br>참여 신청은 선착순으로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및 동마클럽을 통한 사전 접수와 함께 현장 접수를 병행한다. 매주 회차별 60명 정원 내에서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br><br>참가자 수준에 따라 초급·중급·상급형으로 구분된 권역별 프로그램으로 나눠져 있다. 또한 남산 걷기 프로그램과 운동회 등 체험형 이벤트를 병행한다.<br><br>서울시체육회 강태선 회장은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한 열린 생활체육 프로그램인 ‘7979 서울 러닝크루’는 러닝 경험이 없는 시민도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전문 지도자의 지도 아래 안전하게 운영된다”며 “올해는 체험형 프로그램 확대를 통해 시민들이 보다 재미있고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7979 서울러닝크루’ 30주 대장정 시작…“목요일 밤, 서울을 달린다” 04-16 다음 곽범, 아내 미모 자랑 "굉장히 미인..딸들도 인정"[형수는 케이윌]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