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도 사랑한단 말 못 해”…故 김무생, 별이 된 아들 김주혁 만났을까 작성일 04-16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PegsQWIl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c07391a41eca609286f0792061a73de1a75ff3347e91666701e6230db0a26d" dmcf-pid="xTH32yRfW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故 김무생과 아들 故 김주혁. 사진 | KBS ‘1박2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6/SPORTSSEOUL/20260416063535015kolb.jpg" data-org-width="540" dmcf-mid="PXFzPZLxl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SPORTSSEOUL/20260416063535015kol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故 김무생과 아들 故 김주혁. 사진 | KBS ‘1박2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6d54cc8285c76181bf51bb9b5fd24983257cb349ba727cb0a6124658dff3308" dmcf-pid="yQdaOxYCCh"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배우 고(고) 김무생이 세상을 떠난 지 어느 것 21년이 흘렀다. 고인은 2005년 4월 16일 폐렴으로 별세했다. 향년 63세.</p> <p contents-hash="5e18e4f3b9409b3d0ea40537bf0af43170ef6ca25ff9d28e77eda7112431e307" dmcf-pid="WxJNIMGhSC" dmcf-ptype="general">1943년생 충남 서산 출생인 그는 동국대 연극영화과를 졸업한 뒤 연극으로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1963년 TBC 성우 1기로 활동하다 1969년 MBC 특채로 브라운관에 등장했다.</p> <p contents-hash="462422b74bd3edc3a1f58b0bed0d0457978156edaf2102c9923b9c6c0e81ec84" dmcf-pid="YMijCRHlTI" dmcf-ptype="general">이후 드라마 ‘대추나무 사랑 걸렸네’, ‘용의 눈물’, ‘태양은 가득히’, ‘제국의 아침’, ‘청춘의 덫’, ‘용의 눈물’,‘ 태양인 이제마’ 등 영화, 드라마, 연극 등 100여 편이 넘는 작품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그의 마지막 작품은 2005년 SBS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다.</p> <p contents-hash="da4991ad541b1123426072fcf25f51eb6f8b777436a080e4c791b92be1267f1f" dmcf-pid="GRnAheXSSO" dmcf-ptype="general">아버지에 이어 배우가 된 차남 고(故) 김주혁은 과거 한 방송에서 “좋은 선생을 두고도 한 번도 조언을 요청하지 않았다는 것”이라며 고인이 된 부친을 그리워했다. 그는 “한 번도 사랑한다는 이야기를 못 했다. 아버지를 생각하면 후회만 남는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ad6bb5f7e8816707d23eb00372189cc15830640600a695452b4957f2471da26" dmcf-pid="HeLcldZvvs" dmcf-ptype="general">고(故) 김주혁은 아버지가 세상을 떠난 지 12년 뒤인 2017년 45세의 일기로 숨을 거뒀다. 그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서 차량 전복 사고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눈을 뜨지 못했다.</p> <p contents-hash="4ac673eb3347eff84fe5b3de34a0f36df07eb5063b732f155f72fd28a4d21034" dmcf-pid="XdokSJ5Thm" dmcf-ptype="general">고(故) 김주혁도 1998년 배우로 데뷔 ‘방자전’, ‘뷰티 인사이드’, ‘공조’, ‘독전’, ‘프라하의 연인’, ‘구암 허준’ 등 영화와 드라마에서 존재감을 드러내며 아버지에 이어 배우로서 많은 사랑을 받았다.</p> <p contents-hash="512e4096c8e16712cb31553664c9636013e62022cc67bc641e339fefa7fead8c" dmcf-pid="ZJgEvi1ylr" dmcf-ptype="general">mykim@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내가 못나가 억울"…장동민 기획한 서바이벌, 내년 초 공개 예정(라스)[텔리뷰] 04-16 다음 김무생 떠난 지 21년…하늘에선 김주혁과 웃고 있을까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