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조진웅, 정지영 감독 점심 제안도 거절…"사람 만나는 게 무섭다" 충격 근황 작성일 04-16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ILWZA71O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2248159ea27332bb7023deff0560f66664682b5f865d5f0cc79d2e0f03033d" dmcf-pid="bCoY5cztI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진웅./마이데일리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6/mydaily/20260416063058406irwo.jpg" data-org-width="640" dmcf-mid="zkyDOxYCO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mydaily/20260416063058406irw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진웅./마이데일리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161988ca8b95518345297499c38ff06389307e1e0b695b5135a2dc8935f021e" dmcf-pid="KhgG1kqFDV"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한국 영화계의 거장 정지영 감독이 신작 ‘내 이름은’ 개봉을 맞아 과거 소년범 전력 폭로 이후 연예계를 떠난 배우 조진웅의 안타까운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d27a820ead5528570a28cd958998ff166ee13e6a905ac949c82fcca1e7db5c8" dmcf-pid="9laHtEB3s2" dmcf-ptype="general">정 감독은 지난 14일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진행된 언론 인터뷰에서 영화 ‘블랙머니’, ‘소년들’ 등을 통해 호흡을 맞췄던 조진웅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df65819df89e66b51ea5cbd7a747ab1e60367bcf59cf9835ea118956d83132f7" dmcf-pid="2SNXFDb0m9" dmcf-ptype="general">앞서 조진웅은 지난해 12월 차량 절도 등 소년범 전력 사실이 드러나자 “미성년 시절 잘못한 행동이 있었다”며 성폭행을 제외한 일부 범죄 사실을 인정하고 전격 은퇴를 선언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74ca83c8b49b94790716c6e21b8d073ee578b240be078e765dba9b25d2475f0f" dmcf-pid="VvjZ3wKpsK" dmcf-ptype="general">관련 질문이 나오자 정 감독은 “당시 보도를 보고 너무 큰 충격을 받았다”며 “사건도 충격적이었지만 (조진웅이) 그렇게 바로 은퇴까지 할 줄은 몰랐다. 반성의 뜻으로 활동을 잠시 중단하고 휴식기를 가질 줄 알았다”고 소회를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8957d418a1e83c7ea2c8120dce3791c883431f5965bf7b4659265c921833db" dmcf-pid="fTA50r9UO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국 영화계의 거장 정지영 감독이 신작 ‘내 이름은’ 개봉을 맞아 과거 소년범 전력 폭로 이후 연예계를 떠난 배우 조진웅의 안타까운 근황을 전했다./아우라픽처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6/mydaily/20260416063059725jxwe.png" data-org-width="640" dmcf-mid="qjoY5cztI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mydaily/20260416063059725jxw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국 영화계의 거장 정지영 감독이 신작 ‘내 이름은’ 개봉을 맞아 과거 소년범 전력 폭로 이후 연예계를 떠난 배우 조진웅의 안타까운 근황을 전했다./아우라픽처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4a8babacc7a0eaa10c6ace145e092f2e3c394a8a13b726f99524735bf7ec889" dmcf-pid="4yc1pm2umB" dmcf-ptype="general">정 감독은 논란 이후 조진웅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안부를 물었던 일화도 공개했다. 그는 조진웅에게 “만나서 점심이라도 한 끼 하자”고 제안했으나, 조진웅은 “아직은 밖에 나가 사람 많은 곳에서 만나는 게 힘들 것 같다”며 거절의 뜻을 전했다고 한다.</p> <p contents-hash="7bbf3fac2c7face6d702ef9bdab4e2ab624fff1ea89c93beef6480d8a234975e" dmcf-pid="8WktUsV7Iq" dmcf-ptype="general">현재 조진웅은 지인들과의 만남조차 피한 채 외부와 단절된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93aae516fb43deb1a41f3ef8931dfa9cc52b7f53e989297a5cdde034beb7ab99" dmcf-pid="6n9cr6Tsrz"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 15일 개봉한 정지영 감독의 신작 ‘내 이름은’은 제주 4·3 사건을 소재로 한 작품이다.</p> <p contents-hash="b993746df4ef3b5e506a95a4f34cde38751f99906a472efdb13ea49dcb506401" dmcf-pid="PL2kmPyOE7" dmcf-ptype="general">촌스러운 이름을 지우고 싶은 18세 소년 영옥(신우빈 분)과 까맣게 잊힌 1949년 제주의 아픈 기억을 되찾으려는 어머니 정순(염혜란 분)의 이야기를 통해 역사의 아픔과 회복을 다루며 현재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재혁, 조은별 명함까지 받았지만···우서윤과 데이트에 "심장 뛰어"('내새끼2') 04-16 다음 예체능 학원비의 민낯…"자녀 아이돌 연습생 준비=月 500만 원" 경악 (롤링썬더)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