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두나무와 주식 교환 후 네이버파이낸셜 상장 추진 작성일 04-16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완료일로부터 5년 내 상장 추진 계획, 최대 2년 범위서 기간 연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DMkRFNdlA"> <p contents-hash="73c48c6a5f7438a277583bb1cfeb72628f1718faebb4bfc931ef358088019f60" dmcf-pid="fwREe3jJhj" dmcf-ptype="general">[아이뉴스24 정유림 기자] 네이버는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와의 주식 교환 후 금융 계열사 네이버파이낸셜의 기업공개(IPO)를 추진한다고 15일 공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97940e7ed435ccd156e30ea2b6cd6cac808be8f49ba85f9e7456a3807667d6" dmcf-pid="4reDd0Aih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경기 성남시 네이버 사옥에서 열린 네이버-두나무 공동 기자 간담회에서 왼쪽부터 박상진 네이버파이낸셜 대표, 최수연 네이버 대표, 이해진 네이버 의장, 송치형 두나무 회장, 오경석 두나무 대표가 발표하고 있다. [사진=네이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6/inews24/20260416070500033jknu.jpg" data-org-width="1280" dmcf-mid="2D4g8HiPT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inews24/20260416070500033jkn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경기 성남시 네이버 사옥에서 열린 네이버-두나무 공동 기자 간담회에서 왼쪽부터 박상진 네이버파이낸셜 대표, 최수연 네이버 대표, 이해진 네이버 의장, 송치형 두나무 회장, 오경석 두나무 대표가 발표하고 있다. [사진=네이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d962c7774ee502c5b33cafd8c19e14a2c3fd28a5d925c5a5e7a079e0e236c94" dmcf-pid="8mdwJpcnTa" dmcf-ptype="general">네이버와 두나무는 주식 교환 완료 후 1년 내 IPO 위원회를 구성하고 완료일로부터 5년 내 상장을 추진할 계획이다. 5년 안에 상장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최대 2년 범위에서 기간을 연장할 수 있도록 했다. IPO 추진 여부, 구체적인 일정 등은 제반 사정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예정이며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d5232d19b39432ebeff7ca9534a8385bb58f3b9df9aba17fa7999e50b82cb87" dmcf-pid="6sJriUkLhg" dmcf-ptype="general">네이버 측은 "투자자 보호와 시장의 예측 가능성 제고를 위해 공시한 것"이라며 "향후 구체적인 결정이나 이사회 결의가 있는 경우, 관련 규정에 따라 공시할 것"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39294b423f45b273bee1f4c864db70388ec0d12e1c81d6991cbfe2820d5c4113" dmcf-pid="POimnuEovo" dmcf-ptype="general">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는 포괄적 주식 교환 방식을 통해 두나무를 네이버파이낸셜의 100% 자회사로 편입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p> <p contents-hash="e1eb33f38b5c41b78e09cb121bb11d53405cf354045f3a7eb115fdf4055425d7" dmcf-pid="QInsL7DghL" dmcf-ptype="general">두나무 대 네이버파이낸셜 교환가액 비율은 1대 2.54다. 두나무 1주를 네이버파이낸셜 2.54주로 교환하는 식이다.</p> <p contents-hash="8d4891a69137d31573e2fd1ff56ccc399c8d79f27b6e6a1f9631674d9b192957" dmcf-pid="xCLOozwavn" dmcf-ptype="general">두나무의 기업가치(약 15조원)가 네이버파이낸셜(약 5조원)의 3배 수준인 점 등으로 이번 주식 교환이 진행되면 네이버파이낸셜의 지분 구조가 바뀌게 된다. 기존에 네이버가 가진 네이버파이낸셜 지분은 약 70%에서 17%로 낮아진다. 송치형 두나무 회장이 19.5%로 최대 주주, 김형년 두나무 부회장(10%)이 3대 주주에 오른다.</p> <p contents-hash="3632c1dbe229b1dab1ca2adcf018c652a78ed3d79256385506fc8b9912285c1a" dmcf-pid="yXwGr6TsWi" dmcf-ptype="general">단 네이버는 두나무의 송치형 회장과 김형년 부회장이 보유하게 되는 네이버파이낸셜 지분의 의결권을 위임 받기로 해 네이버파이낸셜에 대한 지배적 지위를 유지한다. 포괄적 주식 교환이 완료되면 네이버파이낸셜은 일반사업지주사로 변경되며 두나무를 완전 자회사로 편입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23b9f46a3568f0074e2c5314cad1f92d539a2dc12d99f7e992a3b6f08e3d80c8" dmcf-pid="WZrHmPyOTJ" dmcf-ptype="general">최근 양측의 포괄적 주식 교환 종결 일정을 당초 계획보다 3개월 미루면서 안건 의결을 위한 두 회사의 주주총회 일정은 기존 5월 22일에서 8월 18일로, 주식 교환·이전 등 거래 종결 일정은 6월 30일에서 9월 30일로 바뀌었다.</p> <address contents-hash="a940e6909029f8bb918504f8bb9704103b2bb0c9b3e923fa6bdffc220c4fb903" dmcf-pid="Y5mXsQWIhd" dmcf-ptype="general">/정유림 기자<a href="mailto:2yclever@inews24.com" target="_blank">(2yclever@inews24.com)</a> </address>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나, 웨딩드레스에 부케 들고 ‘활짝’…10년 공백 끝, 결혼설도 고개 04-16 다음 제니, 美 TIME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선정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