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美타임지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한국인 유일 작성일 04-16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iGWozwaX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c647ffe5668318b860d5cec48e7935f1bee969e01f4896ed1abb21d3d257cf" dmcf-pid="FnHYgqrNH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블랙핑크 제니. [TIME]"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6/ned/20260416071538285lrop.jpg" data-org-width="647" dmcf-mid="17TSJpcnt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ned/20260416071538285lro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블랙핑크 제니. [TIME]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35c283621e8e342dc9756072ee7dc8b54cce65e97206807ddf5c3b8eb13f001" dmcf-pid="3LXGaBmjHx"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글로벌 팝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그룹 ‘블랙핑크(BLACKPINK)’의 제니(JENNIE)가 세계적인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p> <p contents-hash="eb6a241627e1273d2b17a8333e0ff8309414e74efa04e13a4d951018a00de2cb" dmcf-pid="0oZHNbsA1Q" dmcf-ptype="general">제니는 15일 미국 시사 주간지 타임지가 선정하는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한국인으로는 유일하게 포함됐다.</p> <p contents-hash="92698a3fcafa656582198c25bd35aef0b22908fb5ef2a0f90650787208b86a9b" dmcf-pid="pg5XjKOctP" dmcf-ptype="general">싱어송라이터인 그레이시 에이브럼스는 제니를 소개한 글에서 “단도직입적으로 말해 제니는 스타”라며 “10만명의 관중이 운집한 스타디움 무대 위 제니나, 백스테이지 복도에서 마주친 제니의 힘은 정확히 일치한다”며 장소와 상황에 구애받지 않는 제니의 본질적인 기운을 높게 평가했다.</p> <p contents-hash="f209a864ba3f3c31e774f0a6c1153b8ffaa0d503fef873dae6655b9d9699f7c0" dmcf-pid="Ua1ZA9Ikt6" dmcf-ptype="general">그는 또 “제니의 부드러움은 그녀의 강인함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며 “조용한 순간에도 소음을 뚫고 나오는 부인할 수 없는 존재감을 지니고 있다. 그게 제니를 진정한 스타로 만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4dfab8c41c1a07f28d0c8092b0877364b95b3fec3c5cdc6f97b0df8551e4dd8f" dmcf-pid="uNt5c2CE58" dmcf-ptype="general">제니의 이번 선정은 블랙핑크라는 거대한 울타리를 넘어 솔로 아티스트로서 구축한 음악적 성취가 바탕이 됐다. 제니는 지난 3년간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서 꾸준한 성과를 거뒀다.</p> <p contents-hash="c515b8a455da6c845280b77c73ff8a296176cdce83a2d46d04096ac07510bd9b" dmcf-pid="7jF1kVhD54" dmcf-ptype="general">한편,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는 한국계 미국인인 싱어송라이터 앤더슨 팍,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선수로 지난 2월 동계 올림픽 3회 연속 우승 달성에 실패했지만 부상 투혼을 보여준 클로이 김도 이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1605b7abbe76c065d5c631774e0348b27b496ab8fbcfd187ff420998ff8e1afd" dmcf-pid="zdWTnuEotf" dmcf-ptype="general">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선정됐고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 스티븐 위트코프 중동 특사, 수지 와일스 백악관 비서실장 등 트럼프 정부 인사들이 대거 포함됐다.</p> <p contents-hash="126c157d614a45f9bbb940922f87c2e3b3b54e71493b4d82185f8b4406e38028" dmcf-pid="qJYyL7DgHV" dmcf-ptype="general">트럼프는 지난해 표지를 장식한 데 이어 올해도 선정됐는데, 타임지는 “트럼프의 집권 기간은 단순히 역사적인 비교만으로는 설명하기가 어렵다”고 했다.</p> <p contents-hash="102873423badb4860232f513ee2f5e4c44e7d892b2179808474f26e8b2c28854" dmcf-pid="BiGWozwaZ2" dmcf-ptype="general">국내적으로는 공화당 내 일각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대규모 세제 개편을 강행하고, 수십 개국에 광범위한 관세를 부과하고, 주요 도시에 군을 투입해 대대적인 불법 이민자 단속·추방 정책을 추진했다고 했다. 또 해외에서는 이란 핵 시설 공습, 카리브해 지역 마약 밀매 혐의자들에 대한 단속,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생포·압송 작전 등 놀라운 규모로 무력을 행사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e2aeeb51f3a12c54af0c37dbf49accb050ccbe25d2d9e9e7c98545169dbab4a" dmcf-pid="bnHYgqrNX9" dmcf-ptype="general">타임지는 “이 모든 과정을 통해 트럼프는 시장을 움직이고, 동맹 관계를 재편하며, 용인될 수 있는 국가 운영의 경계를 다시 그었다”며 “이런 결과가 누적돼 새로운 세계 질서가 시스템, 제도가 아닌 한 사람의 의지에 의해 형성되고 있다”고 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니, 美 타임 ‘영향력 100인’ 선정 04-16 다음 마마마 휘인, 오늘(16일) '아디지오'로 컴백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