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도연→경수진 '구기동 프렌즈', 입소문 제대로 탔다…호평 ing 작성일 04-16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xM6c2CE1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b60727924a20d7de8a37fae78c14d783ae39e1a6c159c1a0677b0ee59e5dae" dmcf-pid="0MRPkVhDG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6/xportsnews/20260416072614436rozh.jpg" data-org-width="1200" dmcf-mid="FOmEHNUZX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xportsnews/20260416072614436roz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413bb362a3bf3942f63f1d0e98bde48229ae8f0573380d8b9d38e22ad76b0f8" dmcf-pid="pReQEflwG5"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구기동 프렌즈’가 착한 도파민 예능 ‘보검 매직컬’을 이어 금요일 예능 대세의 흐름을 탔다.</p> <p contents-hash="7ce4509cb838e04d86d171394730f2bd3b587c15a019b23bdfb593d559e036ac" dmcf-pid="UedxD4SrZZ" dmcf-ptype="general">지난 10일 첫 방송된 tvN ‘구기동 프렌즈’가 느슨한 연대를 추구하는 시대적 흐름을 반영한 장도연, 이다희, 최다니엘, 장근석, 안재현, 경수진의 한집살이로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제시하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p> <p contents-hash="88a2c05ec360a8b7c9fe9377771b5b5f6860883efc15c2812b682e1e7deb428c" dmcf-pid="udJMw8vmGX" dmcf-ptype="general">특히 ‘구기동 프렌즈’의 신선한 시도는 컨슈머인사이트가 20세부터 49세까지 남녀 423명을 대상으로 한 1.5가구 생활 방식 선호도 조사로 더욱 설득력을 얻는다.</p> <p contents-hash="3b3d789224d9de3de11f70b3981382c8b14bc4aec760029d8080e784c559b23f" dmcf-pid="792BiUkLXH" dmcf-ptype="general">전체 응답자의 35.4%가 긍정, 15.5%가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긍정이 우세했고 연령대 중에서는 30대 여성의 선호도가 가장 높았다. 또한 1.5가구를 긍정적으로 평가한 응답자들의 긍정 평가 이유 1위는 외로움 및 고독 해소, 2위는 독립성 유지 및 공존, 3위는 참신함과 흥미, 재미였다.</p> <p contents-hash="987a1fa48ee7b9a4e2312779f6a76228f2c66dde88cf9bf35c1c12812ae9cfaf" dmcf-pid="z2VbnuEoYG" dmcf-ptype="general">1회 방송에서 보여준 ‘동사친(동거하는 사람 친구)’들의 입주 이유 역시 조사 결과와 비슷한 양상이었다.</p> <p contents-hash="1a8a9ddef38d9171ce6c1c8b812c9db1570303cf030cab6f690640e1967aa9a9" dmcf-pid="qVfKL7DgYY" dmcf-ptype="general">이다희는 혼자 산다는 것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내비치며 “새로운 형태의 가족은 없을까? 그런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고, 장근석은 뭐든 혼자 하는 것이 공허하게 느껴지는 요즘에 시간을 같이 공유할 수 있는 존재를 바랐다. 그런가 하면 장도연은 자신에게 맞는 생활 방식을 찾아보기 위해 동거에 도전해 공감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d3359139c929ce9d0c5726515b711287b96fb4f8424a6b694820f46fffdff0da" dmcf-pid="Bf49ozwa1W"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구기동 프렌즈’는 ‘보검 매직컬’의 1주 차 디지털 누적 조회수 대비 137%를 달성했으며 장도연과 최다니엘의 티키타카가 담긴 영상은 170만 뷰를 기록하는 등 온라인에서 핫한 인기를 얻고 있다.</p> <p contents-hash="f513521232b594ede7e182c70b05f91e73db27e6eeec2ff6569452962fb40f7a" dmcf-pid="b482gqrNXy" dmcf-ptype="general">시청자들은 “너무 신선하고 재밌다. 시트콤 보는 재미가 있다”, “멤버 구성원이 너무 좋다. ‘남자 셋 여자 셋’ 같다”는 등 호평을 쏟아내고 있다.</p> <p contents-hash="09987f516909e09964cf5c47dafd354c0edd8fb4640f8e9cf5218026f6a1e281" dmcf-pid="K86VaBmjXT" dmcf-ptype="general">한편, tvN ‘구기동 프렌즈’는 17일 오후 8시 35분에 2회가 방송된다.</p> <p contents-hash="c8dbb25d5f55866031d528c7b86d8f908e564a8e1771ce70b3049d4b469acbcd" dmcf-pid="96PfNbsAtv" dmcf-ptype="general">사진= tvN</p> <p contents-hash="2326f7eb539d466b846f5fb742ab01fafbf9c1141eccf685151b4ceea55525a5" dmcf-pid="2PQ4jKOcXS" dmcf-ptype="general">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CM 아내, 올리비아 핫세급 '미친 미모' 폭발…"지금 바로 데뷔해도" [슈돌] 04-16 다음 ‘연예 전문 리포터’ 조영구 “故 최진실, 나만 몰래 불렀다”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