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M, 15년 만에 첫째 딸 공개…‘걸그룹 비주얼’ 작성일 04-16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NrhCRHlo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209d14bc222232dbf65f87d8ca69cd1bda4ec43557c25c9fe535b19fc71fb2" dmcf-pid="PjmlheXSA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6/segye/20260416073259577lcgq.jpg" data-org-width="720" dmcf-mid="8ITXHNUZo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segye/20260416073259577lcg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e1f9353367040041f68c703d74d5add48c1466ce5def2f43638032ea40c4125" dmcf-pid="QAsSldZvgo" dmcf-ptype="general"> <br> 가수 KCM이 방송을 통해 첫째 딸을 15년 만에 최초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86facc893b4832aec01e0a5a8870e46fa2afdf9bc174fd840812013f35545a2c" dmcf-pid="xhGt1kqFcL" dmcf-ptype="general">15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KCM이 아내와 세 자녀와 함께 첫 가족사진 촬영에 나서는 모습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732b39cfe9be86af9c9001b762dfc85d9be1167f83498880a8eecdbf57418464" dmcf-pid="y4eoL7Dggn"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KCM 부부와 자녀들이 15년 만에 가족사진 촬영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8a3caff17b1ab9315cb0af82007bd8b75f42fafc2b57166c58a2a193dff20962" dmcf-pid="W8dgozwaci" dmcf-ptype="general">이에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첫째 딸 수연이의 모습이 궁금증을 자아냈다. KCM은 절친한 가수 김태우에게 전화를 걸어 “수연이가 사춘기라서 고민”이라며 상담했다.</p> <p contents-hash="b75b4d34bc3497622b56b487f0d4f137b8e2bda4d96c88e98e64c9122d1e1c1e" dmcf-pid="Y6JagqrNjJ" dmcf-ptype="general">첫째 수연 양의 모습이 공개되자 김종민과 랄랄은 “너무 예쁘다”, “배우해도 되겠다. 이 정도 미모면 바로 데뷔해도 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318749c0305328bf57681e0618ed00b51eed0efc0ba61f044c38f495e1f23e5" dmcf-pid="GPiNaBmjgd" dmcf-ptype="general">KCM은 “한껏 꾸미고 나온 모습을 보니까 큰 딸이 언제 저렇게 컸지라는 생각이 들면서 별의 별 생각이 다 들었다”며 눈물을 글썽였다.</p> <p contents-hash="2deba1490327c02aa7770318890e2510bb64f0b1333f46e0d65639121a643a86" dmcf-pid="HQnjNbsAoe"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수연이가 어렸을 때 운동회라든가 그런 거에 참여를 못 했다. 부모로서 너무 미안하고 고마운 게 많다. 남들 다 하는 그런 걸 다 해주고 싶다”며 뭉클한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cae8ace0188bb0ac045a85263f720dd0714978d51df5635709d64e9ae172721" dmcf-pid="XxLAjKOcgR" dmcf-ptype="general">한편 KCM은 2021년 9살 연하 아내와 혼인신고를 마쳤으며 지난해 두 딸의 존재를 공개했다. KCM은 2012년 첫째 딸, 2022년 둘째 딸에 이어 지난해 12월 셋째 아들을 얻었다.</p> <p contents-hash="1b2dc563704f768c53f2b566800f0dbff213aa2d9a18a1355bc12f7866088f55" dmcf-pid="ZMocA9IkkM" dmcf-ptype="general">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종원, ‘살목지’ 흥행→패션 예능 멘토…전방위 ‘대세’ 도약 04-16 다음 안정환, 대표팀 감독 제안 거절 이유…“하나 잘못하면 나락”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