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승지, 조회수 '7000만' 주인공 됐다…"각국 인플루언서에 신체 평가 연락도" ('노빠꾸') 작성일 04-16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zRkc2CE5E"> <p contents-hash="95db027e8666a6d860c5cc6038f9247915b69d401e17f632739e74fd1bc1654f" dmcf-pid="zqeEkVhDHk"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정다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41860d6aa88c78d8caf82275266f327972e0e391709ac93d3512b9cae1fd83" dmcf-pid="qBdDEflwZ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맹승지가 탁재훈, 신규진과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 사진=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6/10asia/20260416073215057bajc.jpg" data-org-width="1200" dmcf-mid="uqdDEflw5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10asia/20260416073215057baj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맹승지가 탁재훈, 신규진과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 사진=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b506d1c1d5eadf704cb8d653481a7353a26120137c0c356e2110b8c8527b1d3" dmcf-pid="BbJwD4Sr5A" dmcf-ptype="general">몸매 과시 게시물을 업로드할 때마다 화제가 됐던 개그우먼 맹승지가 비키니 사진 관련 에피소드를 전했다.</p> <p contents-hash="557286e98239709502d90c3586d1cd5833477373bdba06e82a5d3a05b4062552" dmcf-pid="bKirw8vmYj" dmcf-ptype="general">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에는 '맹승지, 개그우먼이 개그프로에서 안 뜨고 무한도전 리포터로 아는 애는 착해의 아이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p> <p contents-hash="fe8e15ad89eace1720441a4685aab3ef6f212a2610344cd35ea171c812688bf9" dmcf-pid="K9nmr6TsGN" dmcf-ptype="general">이날 영상에서 맹승지는 과거 화제가 모았던 비키니 사진들에 대해 "전부 의도된 노출이다. 일부러 언더붑으로 입어서 밑가슴을 드러낸 것”이라고 비화를 밝혔다.</p> <p contents-hash="53a3b55a09ca953f13939375455f8634a90d01b36a0bff8a15d7b91785fbc7f2" dmcf-pid="92LsmPyOta" dmcf-ptype="general">그는 "사진을 찍을 때 몸매가 더 돋보이도록 신경을 많이 쓴다"며 "특히 가슴이 커 보이게 각도와 연출에 공을 들인다. 잘 나온 사진만 골라 올린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70d86ad704ac8554a74ebcf19b167c6c88efd172564a0f1eb958052c060888f" dmcf-pid="2VoOsQWIXg" dmcf-ptype="general">맹승지는 "비키니 사진 공개 후 한 달 조회수가 7200만에 달했다"고 과시하기도 했다, 그는 "세계 각국의 인플루언서들에게 비키니 광고나 다이어트 광고 등으로 DM(다이렉트 메시지)도 받았다"고 했다.</p> <p contents-hash="7171c3a2880fe4e382f8b8de2e22ce3a992b2727fc3407f1f6fb5bbb281a10d8" dmcf-pid="VfgIOxYC1o" dmcf-ptype="general">다만 "일부 남성들이 부적절한 메시지를 보내 오기도 한다"며 "가끔 '자신의 중요 부위를 평가해달라'라는 메시지를 받은 적도 있다"고 고충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527ee189c1b2740f35fd72d0ae1f8a51a030c4fab7d43f88531329a63cb8d67c" dmcf-pid="f4aCIMGhXL" dmcf-ptype="general">한편 맹승지는 2013년 MBC 20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이후 MBC 예능 '무한도전', '진짜사나이' 등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얼굴을 알렸다.</p> <p contents-hash="c896e0772522accde1aeee2fcb3d630924509a29794baabad8f72482f4cc87e8" dmcf-pid="4s5KbSQ9Gn" dmcf-ptype="general">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XT, 컴백 열기 제대로 달궜다..MV 1000만 뷰+오리콘 1위 04-16 다음 ‘살목지’ 흥행에 예산 ‘공포 관광’ 급부상…‘왕사남’ 영월 이어 ‘콘텐츠 선순환’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