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빨간사춘기, 봄캐럴로 돌아온다..새 싱글 '파인드 유' 발매 작성일 04-16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9vFmdZvWz"> <div contents-hash="881617a6d3b75f41fdd65adde2be58892831613d85f29f51fbf689866380c45b" dmcf-pid="p2T3sJ5TS7"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dec7c21d5d6cef84b9d2de838b93644d0e6f227fa20c641b6d0ba06bccc037" dmcf-pid="UVy0Oi1yv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켄버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6/starnews/20260416074436139saec.jpg" data-org-width="560" dmcf-mid="3x32GEB3y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starnews/20260416074436139sae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켄버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33629d59eecbf0d2bd9c725e2478528dc6c29c098821459d2d60f000ccf3979" dmcf-pid="ufWpIntWSU" dmcf-ptype="general"> 볼빨간사춘기 안지영이 봄 캐럴을 들고 온다. </div> <p contents-hash="a20a636f021e2418e09ba2c9478359b11da527ce7510187954bb3dd70878b44a" dmcf-pid="74YUCLFYvp" dmcf-ptype="general">16일 소속사 켄버스에 따르면 볼빨간사춘기는 오는 22일 새 싱글 '파인드 유(Find You)'를 발매한다. 2024년 10월 싱글 '블룸(Bloom)' 이후 1년 6개월 만이자, 소속사 이적 후 처음 발표하는 신곡이다. 독보적인 음색과 섬세한 감정선으로 사랑받아온 만큼, 이번 싱글을 통해 한층 더 깊어진 감성을 선보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c04331e643017a0f6c11c93a067b5e9442945b44669f5faa28620174385073bc" dmcf-pid="zXNIdqrNv0" dmcf-ptype="general">새 싱글에는 각기 다른 색감의 세 곡이 담긴다. 이번에도 안지영이 작사, 작곡에 모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타이틀곡 '파인드 유'는 볼빨간사춘기가 선보이는 새로운 봄 캐럴이다. "혹시 마음 한구석이 차가운 봄날이라면, 볼빨간사춘기가 다시 여러분을 찾아가 따뜻한 봄이 되어드리고 싶다"는 진심을 담았다. </p> <p contents-hash="35d72ce6c191ab9c732d36b0a758a7e45fae33ca2f0031ded1a168e97cd96eec" dmcf-pid="qZjCJBmjh3" dmcf-ptype="general">2번 트랙 '아름다운 안녕'은 히트 메이커 작곡팀 'THE HUB'와 협업해 새로운 스타일에 도전한다. 3번 트랙 '나를 봄으로 데려가!'는 감각적인 프로듀서 구름과 손잡고 신선한 느낌의 곡을 탄생시켰다. 서로의 색깔이 절묘하게 녹아들어 가며 앞으로가 더 기대를 모으는 트랙이다. </p> <p contents-hash="5fbfb8f52d4b0ad0c5f054930f8fbb4a59357d98af589b10fd6c32f139bac0c0" dmcf-pid="B5AhibsAhF" dmcf-ptype="general">하나의 장르를 구축해온 '안지영 표 감성'은 이번 '파인드 유'를 통해 보다 세련된 사운드를 완성했다. 과하지 않은 편곡 위에 섬세하게 쌓아 올린 멜로디와 감정선은, 화려함보다 진정성에 집중한 안지영의 방향성을 분명하게 보여준다. </p> <p contents-hash="3f41e4718322933f327b64b6f48206a531da052fb58ca36328b02b1abc4977d4" dmcf-pid="b1clnKOcCt" dmcf-ptype="general">일상의 감정을 자신만의 언어로 풀어내며 공감을 이끌어온 볼빨간사춘기. 그가 들려줄 또 하나의 진심이자 울림인 '파인드 유'는 오는 22일 베일을 벗는다. </p> <p contents-hash="2eeee3f1fae851ec21764fb7f9ce6a64eca18acc12bf06bba1bb2abf47624a9f" dmcf-pid="KtkSL9Ikh1" dmcf-ptype="general">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숨 멎는 줄" 고현정, 메릴 스트립 영접에 '심정지'급 감격… "저 오늘 출세했죠?" 04-16 다음 ‘영재발굴단’ 화가 전이수 근황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