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보트쇼 17일 개막…해양레저 최신 장비·기술 선보여 작성일 04-16 21 목록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시는 해양수산부와 17일부터 19일까지 벡스코와 수영강 일대에서 '2026 부산국제보트쇼'를 진행한다.<br><br> 부산국제보트쇼는 국내 해양레저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해양 레포츠 대중화를 목표로 2014년 처음 열린 뒤 올해로 12회째를 맞이한다.<br><br>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는 해양레저 관광 관련 기업 146개 사가 요트·보트, 통신·안전설비, 낚시용품 등 해양레저 전반의 최신 장비와 기술을 선보인다.<br><br> 부스와 상담장에서는 유럽·아시아 등 9개국 18개 사에서 방문한 21명의 구매자와 업계 간 비즈니스 상담회가 열린다.<br><br> '인공지능 시대, 글로벌 보트 산업의 현황과 전망'을 주제로 국제 콘퍼런스도 개최된다.<br><br> 벡스코 실내 전시장에서는 패들보드·고무보트 탑승, 로잉머신·서핑 체험 등 다양한 해양레저 체험 활동, 가상현실 체험을 통한 해양 안전 문화 콘텐츠 홍보, 구명조끼 착용, 응급 처치 등 해양 안전 체험 행사가 운영된다.<br><br> 수영강 해운대 리버크루즈에서는 벡스코 스탬프 투어를 완료한 참관객 대상으로 무료 요트 탑승 체험 제공, 외국인 참관객 대상으로 요트 승선 체험이 운영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4/16/AKR20260416022600051_01_i_P4_20260416075613572.jpg" alt="" /><em class="img_desc">2026 부산국제보트쇼<br>[부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wink@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최준용 연속 6득점' KCC, 6강 PO 2연승 질주 04-16 다음 '적자 수렁' 롯데이노 자회사, 신성장 돌파구 '고심'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