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억 날린' 조영구, 100억대 부자 됐다 "연예계에 팽당할 줄 몰라" 작성일 04-16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s5UXwKpu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d178c9473cee2f0ed47e75e02cc0a4aea762baf3813d72923d27fb971c4249" dmcf-pid="3It75m2u3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6/SpoChosun/20260416075101085fgna.jpg" data-org-width="700" dmcf-mid="55SHho3G7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SpoChosun/20260416075101085fgn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8475521608fe6b26bc2ddaad34b22477f3b82c603565e8ee074adc4c3ec3d43" dmcf-pid="0CFz1sV7FS"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방송인 조영구가 리포터의 고충을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885896cac807b500f74969810602b8b8982b6718f7a48ba2d8aff7bc92db2c98" dmcf-pid="pXK6BYd87l" dmcf-ptype="general">15일 유튜브 채널 '유튜브하지영'에서는 '조영구·김태진·하지영·박슬기·김새롬, 이 조합 실화냐? 웃다가 울었다 연예계 비하인드 최초 공개 '리포터즈''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e78d3ffe4cc5b3d673bf497c173c3749fa8348ea236d7f4dce0eb8db1a9ef724" dmcf-pid="UZ9PbGJ6Fh" dmcf-ptype="general">리포터들이 모두 모인 가운데 SBS '한밤의 연예TV' 전성기를 책임졌던 조영구가 등장했다. 모두가 기립해 박수로 환영한 가운데 하지영은 "지금 해외에서 막 들어오셨다"고 밝혔다. 이에 김태진은 "얼마 전에 이사할 때 영구이사했다"고 밝혔다. 조영구는 자신의 이름을 내건 이사업체의 3대 주주로 전무이사이자 광고모델이라고. 주식 13.5%를 갖고 있다는 조영구에 하지영은 "100억대 부자다"라고 치켜세웠고 조영구는 "100억이야 뭐"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ef2ba06f97a335c74f2af294d6994e5c3e038c97424f9f6abb3d98a6593a3b79" dmcf-pid="u52QKHiP7C" dmcf-ptype="general">리포터 후배들을 만난 조영구는 "반갑다. 대한민국 연예계를 주름잡던 우리가 이렇게까지 팽당할 줄 누가 알았냐"며 "너희들은 열심히 일했지만 난 열심히 일하면서 너무 많은 상처를 받았다"고 토로해 웃음을 안겼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9756f0dd075c8412268f02e72794672d2375f85417c187aaf13ed452a015f4" dmcf-pid="71Vx9XnQ0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6/SpoChosun/20260416075101287dwdt.jpg" data-org-width="1022" dmcf-mid="1pQi63jJU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SpoChosun/20260416075101287dwd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22a668733eb670c33267561c619b3cbf30e4e7b09793647d73649f20e314a35" dmcf-pid="ztfM2ZLxpO" dmcf-ptype="general"> '한밤의 TV연예'만 20년을 출연한 조영구는 "10년, 20년씩 했는데 김구라가 새로 연예 프로그램을 한다고 했다. 근데 옛날 멤버들 싹 빼겠다더라. 굳이 한다고 안 했는데. 다시 부활됐길래 곧 망할 거라 생각했다"며 "우리같은 사람 버리고 뭘 얼마나 잘한다 그러냐"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6da1245c339750bf7f5bed484c3c8606525b349a013e2147c9f1ebde52a3ba00" dmcf-pid="qF4RV5oMzs" dmcf-ptype="general">김태진은 "우리는 정해진 인터뷰, 재밌는 인터뷰를 한 거고 형은 진짜 리얼 취재를 해서 험한 꼴 많이 당했다"를 밝혔고 조영구는 리포터로서 겪었던 고초를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e6d00a5aa3c0960e21993c30aac1ad2662ddabdccb3d47f887c2e0fe56cb2a81" dmcf-pid="B38ef1gRUm" dmcf-ptype="general">조영구는 "누구라고 얘기는 못하지만 어떤 사건 이후에 만났는데 아는척하지 말고 가라고 하더라. 사람들 다 있는데 얼마나 망신스럽냐"며 "(그 연예인 입장에서는) 너하고 나하고 친한 사이인데 네가 어떻게 그 사건을 취재할 수 있냐더라. 내가 취재한 것도 아니다. PD가 경찰서에서 취재해온걸 읽은 거밖에 없다"고 억울해했다. </p> <p contents-hash="5549727a539856ae05d1f7659faf5f520312f9cbada21602f2c118de0e8b4f97" dmcf-pid="b06d4taepr"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상민, 윤수민 프로듀싱 (232프로젝트) 04-16 다음 김영철, 고3 때 친형 사별…“형 같은 형은 김석훈”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