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M 눈물의 가족사진→손민수 첫 독박육아…웃음+감동 폭발 [슈돌] 작성일 04-16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cNYL9IkI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0e825d4180e14a3dbe240ef6faf700a84d8c29fe5052d7e6c2223e5c6caf69" dmcf-pid="FkjGo2CEw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 = KBS 2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6/mydaily/20260416080501052fuvz.jpg" data-org-width="446" dmcf-mid="Zlr1A6Tsr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mydaily/20260416080501052fuv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 = KBS 2TV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9280d23e5a4baeee603b7b358b15e784644f3e04ad4d6f3bec739250a38e519" dmcf-pid="3EAHgVhDrv"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KCM 가족이 완전체로 뭉쳤다. 아내와 둘째 딸 서연, 막내 하온에 이어 첫째 딸 수연까지 처음 등장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p> <p contents-hash="e7978b59ea3552e400df0daa29db84d2e5f77ce20a9a8388833ec7aa519d6dff" dmcf-pid="01X4WcztDS" dmcf-ptype="general">지난 15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617회는 '잊지 못할 그날의 우리' 편으로 꾸며졌으며, MC로는 김종민과 랄랄이 함께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5f35de203f5d7ce985000a06d743756cc01647ba8ea2a7107e9af4f438e94e" dmcf-pid="ptZ8YkqFE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 = KBS 2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6/mydaily/20260416080502291hzoh.jpg" data-org-width="640" dmcf-mid="5ERm8FNdE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mydaily/20260416080502291hzo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 = KBS 2TV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e68698b80a705446fdb0e6a302572fde174a315a770462c3eade8c67be46299" dmcf-pid="UF56GEB3sh" dmcf-ptype="general">이날 KCM은 "누구나 하는 평범한 추억부터 쌓고 싶었다"며 아내와 세 자녀와 함께 15년 만에 첫 가족사진 촬영에 나섰다. 그는 "수연이에게 가장 미안하고 고맙다"며 그동안 입학식과 졸업식 등 중요한 순간을 함께하지 못했던 것에 대한 미안함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5c24c4bdfade3c57097e27880e738ec787b494710cdde356742f8568dab82bd4" dmcf-pid="u31PHDb0EC" dmcf-ptype="general">이어 "수연이가 얼마나 힘들었을까 싶다. 아내와 큰딸 중 한 명에게 심장을 내줘야 한다면 자식에게 줄 것 같다. 그만큼 내 모든 걸 내주고 싶다"며 깊은 부성애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0872a8d9afbf08d2031b46b29fe607cddf2db768628266d2ea91c728228b4a41" dmcf-pid="70tQXwKpwI" dmcf-ptype="general">첫째 딸 수연은 훌쩍 자란 모습으로 등장해 부모를 감동시켰다. 수연은 "우리 가족이 함께 찍은 사진을 매일 볼 수 있어서 좋다"며 가족사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고, "아빠와 둘이 외국 여행 가고 싶다"고 말해 KCM의 눈시울을 붉히게 했다.</p> <p contents-hash="484911241a4226b585afd5ba2b14daae61853ecf063233b26f9b470b6299053b" dmcf-pid="zpFxZr9UwO" dmcf-ptype="general">KCM은 "아빠와 둘이 여행 가고 싶다고 해서 감동이었다. 언제 이렇게 컸지 싶었다"며 벅찬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e8e7f21f3dd39d83c49ca51263907bc3d6c84fa864e6cbeaf54250df68e5a25c" dmcf-pid="qU3M5m2ums" dmcf-ptype="general">둘째 서연은 카메라 앞에서 끼를 대방출했다. 볼 콕 포즈부터 브이, 손하트까지 다양한 포즈를 선보이며 아이돌 못지않은 매력을 뽐냈다. 막내 하온 역시 앙증맞은 표정으로 랜선 이모·삼촌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fcce28acc1840fc3d3ffb4d4ac50366ef9ed0160ea5fbbb353096e4cccc16c72" dmcf-pid="Bu0R1sV7mm" dmcf-ptype="general">가족사진 촬영을 마친 KCM은 "밥을 안 먹어도 배부르다는 게 이런 마음이구나 싶었다. 살면서 처음 느껴보는 감정이었다"며 뭉클한 소감을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278d2607efb11abb81b2db6142ea865deaf02e934601530f24197b27d2aefa" dmcf-pid="b7petOfzs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 = KBS 2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6/mydaily/20260416080503849mdup.jpg" data-org-width="640" dmcf-mid="1iSqIntWE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mydaily/20260416080503849mdu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 = KBS 2TV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a0bd5a44adfe718290490d1c963d15f77ed2420eccf1a742c06850e510fc99d" dmcf-pid="KzUdFI4qEw" dmcf-ptype="general">한편 손민수는 아빠가 된 지 117일 만에 처음으로 혼자 강단둥이 남매와 외출에 도전했다. 쌍둥이인 만큼 짐도 두 배가 필요해 가방만 세 개가 나와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3bd6421917bfbad32adcfd38a8e17d6e4e8148d72e0c46f06527a0077cabeb7c" dmcf-pid="9quJ3C8BrD" dmcf-ptype="general">주차장까지 이동하는 짧은 거리조차 쉽지 않았지만 손민수는 아이들의 상태를 세심히 살피며 무사히 첫 외출에 성공했다.</p> <p contents-hash="d3e8e2da0a731be221b213ff6996ee3b3807b6aeb3140ad30fc3051d5c7055c6" dmcf-pid="25HfyA71rE" dmcf-ptype="general">이후 강단둥이 남매는 수영장에서 꿀벌 수영복을 입고 '쌍둥이 꿀벌'로 변신해 귀여움을 뽐냈다. 특히 엄마 임라라의 운동 DNA를 물려받은 단이는 적극적으로 수영을 즐겼고, 강이는 아빠 손민수를 닮은 듯 여유롭게 물놀이를 즐기며 상반된 매력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dd08ba842cf09d1d59d7efedf4de281ad6b99fc1c02377224a7ced813438c501" dmcf-pid="V1X4WcztDk" dmcf-ptype="general">방송 후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수연이 비주얼이 엄마랑 붕어빵", "KCM 진짜 복 받았다", "서연이 완전 아이돌 재질", "첫째 딸 너무 기특하다", "KCM 가족 보면서 울컥했다" 등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412f2792f0293d0b57641bc6760cbdba03e4c11dc2d36596d864755ccfb81725" dmcf-pid="ftZ8YkqFDc" dmcf-ptype="general">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2013년 첫 방송 이후 13년째 사랑받고 있는 대표 육아 예능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봄 캐럴 온다…볼빨간사춘기 안지영, 22일 새 싱글 발매 04-16 다음 130년 노숙런 난임 명가 한의원인데 상속은 0원, 현대판 삼신할배 저출산에 직언 뭐길래(백반장자)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