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아이스하키, 네덜란드에 완패…2부 승격 사실상 무산 작성일 04-16 3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4/16/0001348992_001_20260416081918442.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네덜란드와 퍽을 다투는 한국</strong></span></div> <br>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이 네덜란드의 벽을 넘지 못하고 완패했습니다.<br> <br> 김도윤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현지시간 15일 스페인 푸이그세르다에서 열린 2026 국제아이스하키연맹(IIHF) 여자 세계선수권대회 디비전1 그룹B(3부 리그) 네덜란드전에서 3대 0으로 졌습니다.<br> <br> 한국은 1피리어드 초반부터 2골을 내주며 흔들렸습니다.<br> <br> 2피리어드 들어서도 주도권을 내준 한국은 28분 19초에 파워플레이(상대 페널티에 따른 수적 우위) 골을 헌납하며 3대 0으로 밀렸습니다.<br> <br> 한국은 3피리어드에서 유효 슈팅 13대 8로 앞서며 만회 골을 노렸지만 끝내 네덜란드의 골문을 열지 못했습니다.<br> <br> 이번 대회에는 한국과 영국, 라트비아, 네덜란드, 카자흐스탄, 스페인이 출전했습니다.<br> <br> 우승팀은 내년 디비전1 그룹A(2부 리그)로 승격하고, 최하위 팀은 디비전2 그룹A(4부 리그)로 강등됩니다.<br> <br> 1승 2패로 6개국 가운데 4위로 처져 사실상 우승이 어려워진 한국은 카자흐스탄, 스페인과 경기를 남겨뒀습니다.<br> <br> (사진=대한아이스하키협회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삼성 갤럭시S26 앞세워 1위 탈환…"기록적 메모리 가격에 시장 4.1% 위축" 04-16 다음 태권도 하지웅, 세계청소년선수권 남자 59㎏급 은메달 수확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