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세계 첫 개방형 양자 AI 모델 '이징' 공개 작성일 04-16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MOflg0HD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3269ed673a796e05ea4114db41f600779704119a3310c24afbd7203367441a" dmcf-pid="pRI4SapXm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엔비디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6/etimesi/20260416084619370nhom.jpg" data-org-width="700" dmcf-mid="38DbsJ5TE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etimesi/20260416084619370nho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엔비디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82b38fbcba9a605ca5bf8349505abffc1c5208a0a5ee6d88bfb20f2c5b1be50" dmcf-pid="UeC8vNUZsi" dmcf-ptype="general">엔비디아가 개방형 양자 인공지능(AI) 모델 '이징'(Ising)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8b652fb5ea1e8921d2a9ef38110b027bf91e4ff2f32cabd5a02cd88421ab7b4a" dmcf-pid="uKNUkQWIwJ" dmcf-ptype="general">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15일(미 현지시간) “AI는 양자 컴퓨팅을 실용화하는 데 필수적”이라며 “이징을 통해 AI는 양자 기계 운영체제가 돼 불안정한 큐비트를 확장 가능하고 신뢰할 수 있는 양자-그래픽처리장치(GPU) 시스템으로 전환한다”고 새 모델을 소개했다.</p> <p contents-hash="97e82eadf6c7abe8fe3a558088c31febfa0e2a6c75fc75b572dc0feea731a7c2" dmcf-pid="79juExYCrd" dmcf-ptype="general">큐비트는 '0' 또는 '1'로 고정된 기존 데이터 구조와 달리 양자역학을 반영해 '0'과 '1'이 확률적으로 중첩된 상태가 될 수 있는 단위를 뜻한다. 이같은 불확정성 때문에 매우 민감한 상태로 운용되며 기술 구현 난도가 높다.</p> <p contents-hash="af4fa2b0ad78943ef1e1f7104a521287680c7a44f2b591a2dfc710223863dd53" dmcf-pid="z2A7DMGhOe" dmcf-ptype="general">이징 모델이 예민한 큐비트를 지속적으로 감시하고 보정 및 정정해 큐비트 수를 늘려도 대규모 연산을 안정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고 엔비디아 측은 설명했다. 모델 이름 역시 복잡한 물리 체계 이해를 수학적으로 단순화한 '이징 모형'에서 따왔다.</p> <p contents-hash="c066ac422374dd48b024fc8d1132a70d3baf1f5619e48af00de19c51e9d93961" dmcf-pid="qVczwRHlmR" dmcf-ptype="general">이징 모델 제품을 활용하면 양자 프로세서 측정 데이터를 해석하고 보정하는 작업을 자동화할 수 있다. 기존에 며칠씩 소요되던 것을 수 시간으로 단축할 수 있다. 또 실시간으로 양자 오류를 정정하는 작업도 현재 쓰이는 표준 모델보다 2.5배 더 빠르고 3배 더 정확하다.</p> <p contents-hash="58f5e3d54aa8ecf847367c080e1034c8c11a651095a484ae812bc3204ba1ebc1" dmcf-pid="BfkqreXSrM" dmcf-ptype="general">엔비디아는 일부 기업·연구기관이 이징 모델을 이미 사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톰 컴퓨팅과 아이온큐 페르미 국립 가속기 연구소, 하버드대 존 A. 폴슨 공학·응용과학 대학, 영국 국립물리연구소 등에서 쓰고 있다.</p> <p contents-hash="920b4d47549ce98b87d85624395a74b6e3b277605eb669befacc66bbc49a39b1" dmcf-pid="b4EBmdZvmx" dmcf-ptype="general">또 양자 오류 정정 모델은 코넬대, 샌디에이고 캘리포니아대(UC), 시카고대, 남캘리포니아대와 연세대 등에서 도입했다.</p> <p contents-hash="535b86b7c842522065bf875c90841fcbd278cc7b4a1c1c556d80735247532600" dmcf-pid="K8DbsJ5TIQ" dmcf-ptype="general">권동준 기자 djkwon@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볼빨간사춘기, 22일 새 싱글 발매…1년 6개월 만의 컴백 04-16 다음 구성환, 꽃분이 떠난 후 마음고생 심했나…국토대장정→확 달라진 비주얼 ('나혼산')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