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오브라이프 '목 조르기' 안무 논란에…"뭐가 답이냐" 직접 반박 [MD이슈] 작성일 04-16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8wmplPKO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c626485f495ac2d26ecf9c0dfd840c3aad34eb42f009332ee0d58061975e2c" dmcf-pid="56rsUSQ9m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키스오브라이프 / 유튜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6/mydaily/20260416085547805nbvx.png" data-org-width="640" dmcf-mid="Xc5tMuEos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mydaily/20260416085547805nbvx.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키스오브라이프 / 유튜브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152d2307ba0e57e8edab51f88d38de2d9273746502a5ee8142770e87267596" dmcf-pid="1PmOuvx2mN"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키스오브라이프가 신곡 안무를 두고 불거진 선정성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9d8b6da09fc73d34d4d9f624d8918262a5790853791a5d7bdc9ed5e7e0fd177b" dmcf-pid="tQsI7TMVOa" dmcf-ptype="general">키스오브라이프 멤버들은 최근 진행한 라이브 방송을 통해 "늘 새로운 도전을 하고 당당하고 패기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려 한다"며 "좋은 반응만 있을 수 없다는 걸 알지만, 그럼에도 도전하는 우리 모습이 멋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1aab229133b0e4bea610f24e855d18b8b7725d5c905712e654c2396cb41eb80" dmcf-pid="FxOCzyRfsg" dmcf-ptype="general">이어 "춤, 음악, 예술은 각자 보는 기준이 다르다. 비판하는 분들도 존경한다. 그분들도 틀리지 않았다. 그렇게 느꼈다면 느낀 거니까. 서로에게 상처가 되는 말은 좀 속상하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df659776141abc55504eba5e8f21faf91891cc37b8cc895af3b8a0ab170cf7dd" dmcf-pid="3MIhqWe4Io"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멤버들은 "모든 여성들은 다 아름답고 다 섹시하고 다 완벽하고 각자만의 이유로 다른 건데, 뭐가 답이냐"면서 "답이 하나 있는 것처럼 거기에 가깝지 않으면 이상하다고 말하는 것이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9eadfedc9b4aab3acf5865945a2a438c2aba81ab5c13525b3e3df49709f41f4" dmcf-pid="0RClBYd8wL" dmcf-ptype="general">논란은 공식 유튜브 채널 등에 업로드된 신곡 ‘Who is she’(후 이즈 쉬) 안무 챌린지 영상에서 시작됐다. 영상 속 멤버들은 서로 마주 보고 목을 조르는 듯한 동작을 취한 뒤 연이어 골반을 튕기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온라인상에서는 “성행위를 대놓고 묘사하는 형태”라는 지적과 함께 10대들이 주로 이용하는 숏폼 플랫폼에 부적절한 수위라는 비판이 쏟아졌다.</p> <p contents-hash="81a65bd7d5b532095c1b8733615c406da313b92019f5588e8474090a65429a65" dmcf-pid="pmpunKOcmn" dmcf-ptype="general">키스오브라이프의 선정성 논란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 발매한 ‘Lips Hips Kiss’에서는 어깨끈을 잡아당기는 안무가 속옷 끈을 연상시킨다는 지적에 결국 안무를 수정했다. 데뷔 초 ‘Sticky’ 활동 당시에도 노골적인 트월킹 안무와 카메라 앵글로 인해 ‘안무적 표현’의 범위를 넘어섰다는 비판을 받은 바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비수도권 대중음악 공연에 최대 3억원 지원…30일까지 공모 04-16 다음 ‘라디오스타’ 장동민, 넷플릭스 제작 근황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