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아리랑’ 투어에 외신 호평…“7명이 함께할 때 가장 강력” 작성일 04-16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ijvXwKpX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1a180ef397e0641b45aad2a38175998273eecff93f57234b929159ac92ee28" dmcf-pid="8nATZr9UH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 사진l빅히트 뮤직(하이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6/startoday/20260416090603042ceig.jpg" data-org-width="700" dmcf-mid="fe2LcPyOZ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startoday/20260416090603042cei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 사진l빅히트 뮤직(하이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f36cdc9aede23cac97a9f42768bf1ed42b9cbe85a2a512ddb85194553cc3c81" dmcf-pid="6Lcy5m2u56" dmcf-ptype="general">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아리랑’ 공연에 외신의 호평이 쏟아졌다. </div> <p contents-hash="49cd2098ccec8457883252bb7c27de06a583e3e43340ce66eccc47d5076339cf" dmcf-pid="Prl0BYd8X8"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지난 9일 11~12일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BTS WORLD TOUR ‘ARIRANG’’의 포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b74a586ec7856c7987b2feec97e35ed25b9bfeee7d7314b6add5e0e69887eae7" dmcf-pid="QmSpbGJ6Y4" dmcf-ptype="general">사흘간 진행된 공연에 13만 2000여 관객이 운집한 가운데, 방탄소년단은 360도 무대를 적극 활용하고 경회루, 건곤감리 등 한국적 상징을 세트 디자인에 반영해 한국적 예술미를 극대화했다.</p> <p contents-hash="ce11a204395423acaeb941440c9f7fe4ffde45c5b2d76c836fab8057c5843969" dmcf-pid="xsvUKHiPtf" dmcf-ptype="general">영국 NME는 해당 공연에 만점에 가까운 점수를 부여하며, 방탄소년단이 이번 공연을 통해 새로운 장을 열었다고 호평했다. 그러면서 “‘아리랑’이 그룹의 한국적 뿌리를 바탕으로 한 것처럼 이날 공연 역시 무대 연출과 안무 전반을 팀의 정체성으로 가득 채웠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bfa2a6d43503a27c0e829bc9e162fa6892155ec77c8b18f4a15903e3a6ff141a" dmcf-pid="y9PAmdZvtV" dmcf-ptype="general">또 영국 BBC는 멤버들의 끈끈한 유대감과 자연스러운 케미스트리를 공연의 핵심 매력으로 꼽으며 이러한 동료애가 팀을 정상에 머물게 한 힘이라고 분석했다. 미국 빌보드(Billboard)는 방탄소년단의 강점인 추진력과 노래의 확장감, 대규모 관객과의 호흡이 돋보였다고 조명했다.</p> <p contents-hash="58f0f0cb101a9e816f5ee7b7443acdabfb4c6dda35526967fdf238b8255b2ce5" dmcf-pid="W2QcsJ5TG2" dmcf-ptype="general">인도 패션 매거진 지큐 인디아(GQ India)는 “대체 불가능한 무대 장악력으로 수많은 관객을 매료시켰고 일곱 명이 함께할 때 가장 강력하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7c60d2f36b4cfe8b024edb259c060a0b86ad17f22cc3e3cfc3efb056e981d4b" dmcf-pid="YVxkOi1y19" dmcf-ptype="general">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17~18일 도쿄돔 공연을 펼친 뒤 북미, 유럽, 남미 등 전 세계 34개 도시에서 총 85회에 걸친 월드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6b0073ca16b2aad2c96799d1a9cfaea58a9e2a70400d94e417c91e03998c876d" dmcf-pid="GfMEIntWtK"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억대 수입’ 이국주 전성기 돈벌이에 “건드리는 사람 많아, 못 받은 돈도 多”(A급장영란) 04-16 다음 QWER 히나, 처피뱅 당장 박제 시켜! 인형이 여기 있네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