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FC, 공식 마스코트 '요니·이니' 공개 작성일 04-16 1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연고지 정체성 담은 쌍둥이 캐릭터로 팬 소통 확대</strong>용인시시민프로축구단(아래 용인FC)이 구단의 정체성과 연고지 상징성을 담아낸 공식 마스코트 '요니(YONNI)'와 '이니(INNI)'를 공개했다.<br><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47/2026/04/16/0002512235_001_20260416093615161.jpg" alt="" /></span></td></tr><tr><td><b>▲ </b> 용인FC 공식 마스코트 ‘요니’와 ‘이니’</td></tr><tr><td>ⓒ 용인시민신문</td></tr></tbody></table><br>요니와 이니는 '용(龍)'을 모티프로 기획한 캐릭터다. '용(龍)' 한자를 사용하는 도시 용인을 상징적으로 형상화한 것이 특징이다.<br><br>마스코트 이름 요니와 이니는 'Yongin'에서 착안해 만든 것으로, 연고지 용인과 용인FC의 정체성을 직관적이면서도 친근하게 담아냈다고 용인FC는 설명했다.<br><br>용인FC는 두 마스코트에는 용인 시민들이 축구를 매개로 하나로 모이며 만들어낸 열정과 응원의 에너지가 깨어나 용인FC를 상징하는 '용' 모습으로 구현됐다는 서사를 반영했다고 밝혔다. 용인FC는 구단이 지닌 역동성과 지역성을 보다 감각적인 방식으로 전달하고, 팬들과 정서적 연결고리를 확장해 나가기로 했다.<br><br>요니는 부드럽고 친근한 이미지로 팬과 소통과 교감, 따뜻한 응원을 상징한다. 이니는 역동적이고 뜨거운 에너지를 바탕으로 경기장의 열기와 팀을 향한 힘찬 응원을 나타내는 캐릭터로 설정됐다. 이는 경기장에서 펼쳐지는 설렘과 환호, 응원과 연대의 감정을 보다 입체적으로 담아내기 위한 것이다.<br><br>용인FC 마스코트 요니와 이니는 홈경기 현장 프로그램, 구단 공식 SNS 콘텐츠, 팬 참여형 이벤트, 어린이·가족 대상 활동,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 MD 상품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용된다.<br><br>용인FC 측은 "경기장 안팎에서 팬들이 보다 자연스럽고 몰입감 있게 구단을 경험할 수 있는 접점을 확대하고, 용인FC만의 브랜드 정체성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전했다.<br><br>용인FC 관계자는 "요니와 이니는 단순한 캐릭터를 넘어 용인FC와 용인을 상징하는 또 하나의 얼굴이자 팬들과 소통을 넓혀갈 중요한 매개체"라며 "다양한 콘텐츠와 현장 프로그램으로 요니와 이니가 팬들에게 스며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br><br><strong>덧붙이는 글 | </strong>이 기사는 용인시민신문에도 실렸습니다.<br> 관련자료 이전 미-중 인공지능 패권 경쟁? 판세가 바뀌고 있다 04-16 다음 ‘21세기 대군부인’ 흥미진진 핫이슈 3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