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부인과 전문의, 홍진경에 "완벽한 출산 체형, 키 크고 날씬" 작성일 04-16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옥탑방의 문제아들' 16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dENdqrNH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cb889d7b4e5468982973045210bab9fb4b39fa18218b423c5cd6da0a57ed78" dmcf-pid="FJDjJBmj1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6/NEWS1/20260416094522636zfhp.jpg" data-org-width="1400" dmcf-mid="1YuFYkqF5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NEWS1/20260416094522636zfh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35e3bfdd67fd3786b268705984390be3063c0bb8126f80ba9a6bbbf9e70c969" dmcf-pid="3iwAibsAGK"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홍진경이 자신만의 '무통 출산' 비법을 공개해 산부인과 전문의들마저 깜짝 놀라게 한다.</p> <p contents-hash="919adb155ed7b12ae2cd8114fd0366796bf90d619403e677628e31c911a4acf0" dmcf-pid="0nrcnKOcGb" dmcf-ptype="general">16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성교육 일타강사'로 불리는 산부인과 전문의 김지연과 여성의학 콘텐츠로 조회수 1억뷰를 달성한 산부인과 전문의 추성일이 출연한다.</p> <p contents-hash="c338f195a03399d8cc697501c4af74aae75f55ca4b78895884836fd181437a35" dmcf-pid="pLmkL9IkXB"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산부인과 전문의들이 김종국에게 2세 만드는 비법을 전할 예정. 이날 '옥탑방'에서는 임신과 관련된 다양한 속설을 두고, 산부인과 의사 김지연과 추성일이 의학적인 사실을 기반으로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종국이 "정자 검사할 때 들은 바로는 4일 정도 기간을 두고 부부관계를 해야 좋다고 하더라"고 얘기하자, 김지연은 "매일 부부관계를 하는 게 임신 확률이 상승한다, 배란일 기점으로 5~6일 전부터 매일 해야 한다"는 조언을 건넸다. 이어 추성일도 "임신하려면 매일 하는 게 제일 좋다고 연구 결과로 나와 있다"라고 명쾌하게 답하며 자신이 직접 시도한 딸 낳는 비법을 전했는데. 그 비법은 본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8ffbf0a218efa069f68a644e15b87515eaa49bdc6e9f29e4708c52b9eec2a3cf" dmcf-pid="UosEo2CEGq" dmcf-ptype="general">한편 자연분만을 통해 딸을 출산한 홍진경은 통증 없이 출산했던 비법을 털어놔 이목을 집중시킨다. 김지연 의사는 "확률적으로 키 크고 날씬한 분이 애를 잘 낳는다"라며 홍진경 체형이 순산하기 유리한 조건이라고 밝혔는데. 이에 홍진경은 "정말 애를 빨리 낳았다"라고 답하며, "무통 주사 맞고 약발이 있을 때 낳으려고 수축 그래프를 보면서 수치가 치솟을 때 스스로 힘을 줬다"고 생생한 출산 후기를 전했다. 이어 "분만실에서 거의 내가 의사였다"라고 '썰'을 풀어 현장을 폭소케 했다는 후문.</p> <p contents-hash="e719d43253f465738af025004465b89c9a0b07ef3f00406d16c76c28153a570f" dmcf-pid="ugODgVhD5z" dmcf-ptype="general">홍진경의 리얼한 출산 스토리는 16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ce9c9f508a24d1c3593dd03d9df9d2c3055583f417b9715b8149ef32b843fe2e" dmcf-pid="7JDjJBmjZ7" dmcf-ptype="general">breeze52@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살목지’ 김혜윤 이종원, 귀신 분장 흥행 공약 지켰다...“진심 감사” 04-16 다음 ‘내이름은’ 염혜란, ‘전성시대’ 지나 ‘주연시대’ 왔다 [RE스타]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