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시디어스: 그들이 넘어왔다’, 8월 극강의 공포 예고 작성일 04-16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YniFI4ql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c896485eb30e47097b42e6a29a6a76bfc325935b07cc2bf5b1542da033812e" dmcf-pid="6GLn3C8By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인시디어스: 그들이 넘어왔다’. 사진| 소니 픽쳐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6/SPORTSSEOUL/20260416095636573yfhx.png" data-org-width="700" dmcf-mid="fkP6WcztT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SPORTSSEOUL/20260416095636573yfhx.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인시디어스: 그들이 넘어왔다’. 사진| 소니 픽쳐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0bd6897c5f5467a84eef449dd1a8164a036d626f76c29f73977c2e725da0095" dmcf-pid="PHoL0h6bWV"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영화 ‘인시디어스’ 시리즈가 또 한번 극강의 공포를 선사한다.</p> <p contents-hash="07c592ff671b395b342e8d7cb61da9c159ca31cf21dbc2ca5799fa2e75958787" dmcf-pid="QXgoplPKS2" dmcf-ptype="general">호러 마스터 블룸하우스와 제임스 완의 레전드 프랜차이즈 '인시디어스'의 6번째 시리즈 '인시디어스: 그들이 넘어왔다'가 8월 국내 개봉을 확정 짓고,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c01f85c7caf3a6d51ace4e6276c220fd64a52c296ef9a084b2be134fe4758ee9" dmcf-pid="xZagUSQ9W9" dmcf-ptype="general">'인시디어스: 그들이 넘어왔다'는 죽은 자들의 영역 ‘더 먼 곳’의 사악한 존재들이 인간 세계로 넘어오는 통로를 찾으면서 벌어지는 잔혹한 공포를 그린 영화다.</p> <p contents-hash="e688987b40a97b684017b3f10fa727ddd1424c5fe3013c2c725ea1019b579076" dmcf-pid="yi3FA6TsyK" dmcf-ptype="general">영화 '인시디어스'는 독창적인 세계관과 극강의 공포를 선사하며 프랜차이즈 공포 시리즈에 있어 한 획을 그은 작품이다. 이번 '인시디어스: 그들이 넘어왔다'는 저승과 이승 사이에 존재하는 그림자 같은 세계 ‘더 먼 곳’을 배경으로, 특별한 능력을 가진 모녀의 이야기를 그린다.</p> <p contents-hash="4db37d32029e6605ad05d4d299fdef72b7b6c2231a808edf99e1954b380445a6" dmcf-pid="Wn03cPyOSb" dmcf-ptype="general">특히 현실을 서서히 잠식하는 악령의 존재는 평범하고 익숙한 일상을 한순간에 가장 낯선 공포로 뒤바꾸며 더욱 강렬해진 공포를 선사할 예정이다. 여기에 '인시디어스' 시리즈 전편에 걸쳐 활약해 온 배우 린 샤예가 앨리스 역으로 상징적인 존재감을 더하며, 호러 거장 제임스 완과 '컨저링' 시리즈로 호흡을 맞춘 데이비드 레슬리 존슨이 각각 제작과 각본을 맡았다.</p> <p contents-hash="797aced17af1117e4107814c8a4e4a2122d7e3c4f2561d2458fc91c53e85949e" dmcf-pid="YLp0kQWISB" dmcf-ptype="general">이번에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섬뜩한 기운이 감도는 ‘빨간 문’을 배경으로, ‘더 먼 곳’에서 번져 나오는 붉은 안개와 경계를 넘어선 악령들의 형상을 전면에 내세운 충격적인 비주얼이 담겼다. 수많은 악령이 딸 ‘마야’를 향해 시선을 고정한 채 서서히 다가오는 듯한 구도는 긴장감을 극대화한다. 여기에 더해진 “악의 문이 열렸다”라는 강렬한 카피는 죽은 자들의 세계가 끝내 열리고 말았음을 암시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ee53a84f94e8969087d214cb55b1d0b50c310edde8207a0a899f5ef1730d97" dmcf-pid="GoUpExYCT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인시디어스: 그들이 넘어왔다’. 사진| 소니 픽쳐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6/SPORTSSEOUL/20260416095636857odab.png" data-org-width="700" dmcf-mid="4i5ZgVhDy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SPORTSSEOUL/20260416095636857odab.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인시디어스: 그들이 넘어왔다’. 사진| 소니 픽쳐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c6c3ef482cfb56d04611b548d39ef7bf9364fe5ccca263e372cc32f96c3ba3d" dmcf-pid="HyJd1sV7Cz" dmcf-ptype="general"><br> 함께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누구나 한 번쯤 긴장감을 느껴봤을 치과 치료 장면으로 시작해, ‘더 먼 곳’으로 넘어가는 순간을 포착하며 단번에 몰입감을 끌어올린다. 이어 엄마 ‘젬마’와 딸 ‘마야’의 평온한 일상이 펼쳐지지만, “정말 행복했어요. 이상한 꿈을 꾸기 전까진요”라는 ‘젬마’의 대사와 함께 분위기는 급격히 반전된다.</p> <p contents-hash="bb60c172e3ab2ec5ff969d3a52fe8c55b3a1bccf5becfaaf96c9ccacbd0ff713" dmcf-pid="XWiJtOfzT7" dmcf-ptype="general">침대 아래로 떨어진 손전등을 잡으려는 찰나 마주한 정체불명의 존재와 평범했던 이웃들의 기이한 미소는 서늘한 긴장감을 불러일으킨다. “당신에겐 드문 능력이 있어요. 거기에 불가능하다 싶던 것까지 할 수 있죠. 악령을 인간 세계로 데려올 수 있어요” 라는 ‘엘리스’의 대사는 저주같은 ‘젬마’의 능력을 드러낸다.</p> <p contents-hash="95afa71b6ca7e79986728acb06a0fddf5cad40163eb53ff856ab9fcbde1ecf29" dmcf-pid="ZYniFI4qyu" dmcf-ptype="general">어느새 현실 세계로 침입한 통제할 수 없는 악령들을 맞닥뜨리게 된 모녀의 모습은 섬뜩한 공포를 자아낸다. 특히 ‘젬마’와 ‘마야’가 집에서 자주 놀던 쿠션 미로 속에서 악령이 기어 나오는 장면은 일상의 공간이 공포로 물드는 강렬한 충격을 선사한다. 여기에 “더 먼 곳이 우리 세계로 온다”라는 카피가 더해지며, 올여름 극장가를 뒤흔들 압도적인 공포의 탄생을 알렸다. sjay0928@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종오빠 바쁘다 바빠…박지훈, 전천후 올라운더 행보 04-16 다음 ‘천하제빵’ 우승자 황지오 “마상 입을까 최현석 피해다녔다” 후일담(데이앤나잇)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