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명이 함께할 때 가장 강력" BTS 월드투어 공연에 외신 호평 세례 작성일 04-16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英BBC "모두에게 사랑받는 그룹의 존재감 재확인"<br>美빌보드 "韓정체성과 글로벌 팝의 공존 보여줘"</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0LYibsAO2"> <p contents-hash="c95dad6ff6554cfad3c671cec244951f724e1acd3739812d69c8bf5751ea2067" dmcf-pid="BpoGnKOcm9"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새 월드투어 ‘아리랑’(ARIRANG) 첫 공연으로 해외 유수 매체들의 조명을 받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9fd365a388f8adb1cdbc019c44398446c552358d86b7eabed4edceaf0de5de" dmcf-pid="bUgHL9Ikr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빅히트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6/Edaily/20260416095534908vkgg.jpg" data-org-width="670" dmcf-mid="zED0kQWIO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Edaily/20260416095534908vkg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빅히트뮤직)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3f5f9fc3b845b7944fa83225fdd9faaf950446dfb874cc48c0d18dbed118645" dmcf-pid="KuaXo2CErb" dmcf-ptype="general"> 방탄소년단은 지난 9일과 11~12일 사흘간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아리랑’ 포문을 열고 총 13만 2000여 명의 관객과 만났다. 이들은 경회루, 건곤감리 등 한국적 상징을 세트 디자인에 반영한 360도 무대에서 정규 5집에 담은 신곡들과 기존 히트곡을 엮어 공연을 펼쳤다. </div> <p contents-hash="52442af0e7de5042d11802754fbca1ae43593dd9336b189c769668869d7aa91f" dmcf-pid="97NZgVhDEB" dmcf-ptype="general">영국 BBC는 이번 공연 소식을 다루면서 “모두에게 사랑받는 그룹의 존재감을 실감한 자리였다”고 전했다. 이어 멤버들의 끈끈한 유대감과 자연스러운 케미스트리를 공연의 핵심 매력으로 꼽으면서 “동료애가 팀을 정상에 머물게 한 힘”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bdd3815f0369b8b91d9ce719811ecb76818522c11037ba171866d8c3e76de68" dmcf-pid="2zj5aflwEq" dmcf-ptype="general">영국 NME는 방탄소년단이 이번 공연을 통해 새로운 장을 열었다고 평가했다. 이 매체는 “새 앨범으로 장르의 경계를 확장한 것처럼 무대 위에서도 K팝 공연에서 통상 기대되는 요소에서 벗어나는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다”고 짚었다.</p> <p contents-hash="903944604b31822a1703a154d522bcd421f1e4dcf30f7da68ea77ac7613470e6" dmcf-pid="VT4rV5oMwz" dmcf-ptype="general">미국 빌보드는 주경기장 트랙을 따라 퍼레이드를 펼치며 선보인 ‘아이돌’(IDOL) 무대를 조명하면서 “방탄소년단의 핵심적인 서사를 다시 중심에 놓은 순간이었다. 한국적 정체성과 글로벌 팝 스케일이 하나의 프레임 안에서 공존할 수 있음을 보여줬다”고 평했다. 2018년 발매된 ‘아이돌’은 ‘지화자’, ‘얼쑤’ 같은 추임새와 사물놀이와 탈춤 안무로 화제를 모은 방탄소년단의 대표 히트곡 중 하나다.</p> <p contents-hash="4b620a3ddf3c97d405a10d987e5a45c8ea4efabf234c9b6112fed788715e9e5e" dmcf-pid="fy8mf1gRs7" dmcf-ptype="general">인도 패션 매거진 지큐 인디아도 이번 공연 소식을 다뤘다. 이 매체는 “대체 불가능한 무대 장악력으로 수많은 관객을 매료시켰다”며 “7명이 함께할 때 가장 강력하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3929852d68bab4d4d4db4db5b94617caa886a2c6d64090fd28621d71b5f4db6" dmcf-pid="4W6s4taeOu" dmcf-ptype="general">한편 이번 투어는 전 세계 34개 도시에서 총 85회에 걸쳐 진행한다. 방탄소년단은 17~18일 양일간 일본 도쿄돔에서 투어 일정을 이어간다.</p> <p contents-hash="b3ee1ea6c66c88a40399e5c53a4f2b608de4bfa1ed6f37acd9a13b148772fc49" dmcf-pid="8YPO8FNdIU" dmcf-ptype="general">김현식 (ssi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0년 여정 마무리 ‘듄: 파트3’ 빌뇌브 감독 “진짜 사막에서 보낸 10년 같아” 04-16 다음 이수연, K-트로트 이끌 기대주 인정받았다…'K-컬처 스타상' 수상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