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여정 마무리 ‘듄: 파트3’ 빌뇌브 감독 “진짜 사막에서 보낸 10년 같아” 작성일 04-16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mv2lg0Hl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969d828e5f71fecc761dda39cd6ff5a7d2632a374cbabe360b0bc24c739a31" dmcf-pid="9sTVSapXC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4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시네마콘에 참석한 영화 ‘듄: 파트3’ 출연진과 감독. 왼쪽부터 제이슨 모모아, 드니 빌뇌브 감독, 티모시 샬라메, 젠데이야. AFP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6/munhwa/20260416095534955qlko.jpg" data-org-width="640" dmcf-mid="BJW4Tju5W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munhwa/20260416095534955qlk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4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시네마콘에 참석한 영화 ‘듄: 파트3’ 출연진과 감독. 왼쪽부터 제이슨 모모아, 드니 빌뇌브 감독, 티모시 샬라메, 젠데이야. AFP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c8961735b73ff778d28fdce326471c87613e727fec34704d2466820c6f3c907" dmcf-pid="2OyfvNUZlY" dmcf-ptype="general">“마지막 촬영이 끝나고 폴(티모시 샬라메)과 챠니(젠데이야)와 사막에서 작별 인사를 나눴던 순간이 기억납니다. 우리는 마치 하나의 가족 같았어요. 듄 시리즈가 걸어온 10년이라는 시간이 정말로 10년을 그 안에서 살아낸 것만 같네요.”</p> <p contents-hash="f569ea4fcae364f4458020d3630410a0ee53328fcd84bd5a943fea4a104406a9" dmcf-pid="VIW4Tju5lW" dmcf-ptype="general">드니 빌뇌브 감독이 프랭크 허버트의 소설 ‘듄’ 을 영화화한 속편인 ‘듄: 파트 3’가 올해 12월 18일 개봉을 확정하고 10년 여정의 대미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지난 14일(현지시간) 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시네마콘 행사에서 영화의 초반 7분이 최초로 공개됐다. 빌뇌브 감독을 비롯해 샬라메 등 출연진이 무대에 올라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5f1c4954851e2e631da6b30b28d3b965ca75843a3dac72d89832e2bf4412fb2b" dmcf-pid="fCY8yA71Wy" dmcf-ptype="general">빌뇌브 감독은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할 파트3에 대해 “액션으로 가득 차 있고, 더욱 강렬하며, 확실히 더 감정적인 스릴러”라고 말했다. 아울러 영화는 전편으로부터 17년 후의 이야기이며, ‘악몽이 현실이 된 완전히 다른 세상’에서 주인공 폴 아트레이데스는 자신의 결정이 가져온 결과에 고뇌하게 된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ba586ccd904a8e9c65d71d1a992d4a6c62a5272acf2a868df2e0f6591626113" dmcf-pid="4hG6WcztCT"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결말은 만족스러울 것이나 그렇다고 반드시 해피엔딩이란 뜻은 아니”라고 여운을 남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40da1f75b8e7b40998c07e24773711c5878c0f02437ac1403e8be5c350e912" dmcf-pid="8lHPYkqFh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모시 샬라메. AFP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6/munhwa/20260416095536302pjgl.jpg" data-org-width="640" dmcf-mid="bnj5aflwW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munhwa/20260416095536302pjg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모시 샬라메. AFP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243ff07d9bbd2127f7447fba5912ef9075f35ce869f82d9b9f3f95cffa97213" dmcf-pid="6Wte5m2uTS" dmcf-ptype="general">폴 역의 샬라메 역시 “폴은 내가 생각했던 최악의 인물이 됐다. 우주의 전능한 어둠의 황제가 되어가는 과정을 보여줄 것”이라며 궁금증을 지폈다. 이어 그는 “빌뇌브 감독님과 함께 작업할 수 있었던 것은 제 경력에 있어 큰 영광이었다”며 “감독님은 진정한 폴 아트레이데스 같은 사람이고, 차원이 다른 감독”이라고 칭했다.</p> <p contents-hash="f972ca568e9dcb9d283762e282eb6697dfd928788f42b8a9df6d3fb6270588c0" dmcf-pid="PYFd1sV7Cl" dmcf-ptype="general">한편, 워너 브라더스는 이날 시네마콘 프레젠테이션의 피날레 주인공인 ‘듄’을 위해 공을 들였다. 수십명의 프레멘족(듄 세계관 속 사막 유목민)을 무대 위로 불러내는 등 다양한 퍼포먼스로 관중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694ea48d8741b9d640e107f7a15db2d822c37e7c6c45b5bb4799117f3d2ced47" dmcf-pid="QG3JtOfzSh" dmcf-ptype="general">이민경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성철, 데뷔 후 첫 의사 변신…진기주와 로맨틱 심폐소생기 '슬리핑닥터' 출연 04-16 다음 "7명이 함께할 때 가장 강력" BTS 월드투어 공연에 외신 호평 세례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