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판티노 FIFA 회장 "이란, 월드컵 확실히 참가" 작성일 04-16 20 목록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이 이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참가를 자신했다.<br><br>인판티노 회장은 15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CNBC 인베스트 인 아메리카 포럼'에 참석해 이란의 월드컵 참가 여부를 묻는 말에 "네, 이란은 확실히 옵니다"라고 답했다.<br><br>지난 2월 터진 미국과 이란의 중동 전쟁이후 이란의 월드컵 참가는 어렵다는 관측이 나왔다. <br><br>이란은 이번 월드컵 조별리그 3경기를 모두 '적대국'인 미국에서 치른다.<br><br>인판티노 회장은 "그때까지 상황이 평화로워지기를 바롼다"면서 "이란은 와야만 한다. 그들은 이란 국민을 대표한다. 아시아 예선을 통과했고, 선수들은 뛰고 싶어 한다"고 강조했다.<br><br>스포츠와 정치는 분리해야 한다고도 했다. 인판티노 회장은 "우리는 달이 아니라 지구에 살고 있다"는 말로 스포츠와 정치를 완전히 분리하는 게 쉽지 않다는 점을 인정하면서도 FIFA의 역할을 역설했다.<br><br>그는 "하지만 다리를 놓고, 그 다리를 온전하고 단단하게 유지하는 걸 믿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면, 우리가 그 일을 하는 셈"이라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조정원 WT 총재, 우즈벡 최고 국가훈장 ‘우정훈장’ 수훈 04-16 다음 [청룡랭킹] 아이유, 무서운 상승세로 선두 김혜윤 위협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