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팀, 21일 쇼케이스 개최 작성일 04-16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xr8MuEoL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e9a48188961c0c0cc0bc1306d5ea9fc034437452cb7f665acc0a65f82d3734" dmcf-pid="2Mm6R7Dge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앤팀, 21일 쇼케이스 개최 (제공: YX 레이블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6/bntnews/20260416103636350wgyj.jpg" data-org-width="680" dmcf-mid="K0M1plPKe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bntnews/20260416103636350wgy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앤팀, 21일 쇼케이스 개최 (제공: YX 레이블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3003dcc593048d42f00ddd341e116564bf7b55d843861555c66da7eab71d343" dmcf-pid="VRsPezwaL8" dmcf-ptype="general">그룹 &TEAM(앤팀)이 일본 미니 3집 ‘We on Fire’ 발매를 기념해 오는 21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팬 쇼케이스를 연다. </p> <p contents-hash="d845acd50ed16232737f83deaa07b06b7d03ae93a20a1503a7f337dbd86ee3dc" dmcf-pid="feOQdqrNd4" dmcf-ptype="general">지난해 10월 한국 미니 1집 ‘Back to Life’로 밀리언셀러를 기록하고 국내 음악방송 ‘트리플 크라운’과 미국 빌보드 차트 첫 입성 등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둔 이들이 상승세를 이어갈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c8badcd46e40f01abbab7467a2d8f3fcb6c81209c50e9413c3da53b18803251a" dmcf-pid="4dIxJBmjif" dmcf-ptype="general">우리나라와 일본을 오가며 맹활약 중인 이들인 만큼, 이번 신보에도 한국어 버전 곡이 담겼다. 총 6개 트랙 가운데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 ‘We on Fire’와 수록곡 ‘Bewitched’ 2곡이다. ‘We on Fire’는 트랩 비트를 기반으로 묵직한 그루브와 중독성 강한 멜로디를 결합한 록 힙합 곡이다. ‘Bewitched’는 서서히 긴장감을 끌어올리다가 코러스에서 풀 밴드 사운드가 폭발하듯 펼쳐지는 구성이 인상적인 곡이다. </p> <p contents-hash="6abe6c181ed619d463f97353dff8d28e296e3e7d4fac22d3fbe55dfcd534b57f" dmcf-pid="8JCMibsAnV" dmcf-ptype="general">이들은 지난 13일 전곡 음원을 공개한 데 이어 15일 진행된 일본 도쿄 쇼케이스에서 ‘We on Fire’와 ‘Bewitched’ 등 신곡 퍼포먼스를 처음 공개했다. 아홉 멤버(의주, 후마, 케이, 니콜라스, 유마, 조, 하루아, 타키, 마키)의 강렬한 ‘칼군무’와 섬세한 표현력이 돋보인 무대였다. 이 무대는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에서 생중계돼 152개 국가·지역 팬들이 시청하며 &TEAM의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p> <p contents-hash="9b13338e929d40bfbc2eb717cda91d2eaed3a4fb0f572078dbe812a8d3f0ad95" dmcf-pid="6ihRnKOcd2" dmcf-ptype="general">&TEAM은 이번 일본 미니 3집 ‘We on Fire’에 대해 “완전히 불태운 뒤 또 한 번 스스로에게 불을 붙이는 듯한 작품”이라고 소개했다. “지난해 한국 데뷔를 비롯해 모든 것을 쏟아부었지만 거기서 멈추지 않고 새로운 도전과 더 높은 목표를 향해 달려가겠다”라는 각오다. 이들은 또 내달 13일 시작되는 아시아 투어 ‘2026 &TEAM CONCERT TOUR ‘BLAZE THE WAY’’ 기대감도 키웠다. &TEAM은 “인상적인 무대를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분들이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8457f06704d3ae14a8f0b1db9a04f9e9bd982351a5c1f03c4b5ec8f5019469e" dmcf-pid="PnleL9Ikn9" dmcf-ptype="general">정혜진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종서 손잡은 TXT, 뮤비 1000만 뷰 돌파…퍼포먼스 필름도 공개 04-16 다음 '취사병 전설이 되다' 박지훈, 美친 손맛으로 전설의 취사병 된다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