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욱·전소니·정유미·이종원, 넷플릭스 '러브 어페어' 출연 확정 작성일 04-16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4FS0h6bv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dbf2100b66c01e323bbe9ef86973ac9bd28f115d861822c8a92c1a1ce2407e" dmcf-pid="t83vplPKS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6/SBSfunE/20260416104508932lxqn.jpg" data-org-width="700" dmcf-mid="525CtOfzS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SBSfunE/20260416104508932lxq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052c8374ca0ff0ad09d182bdb64d86141fbf54e7bf9cdfc8526ab0b20885b78" dmcf-pid="F60TUSQ9Cs"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이동욱, 전소니, 정유미, 이종원이 넷플릭스 새 시리즈 '러브 어페어'로 뭉친다.</p> <p contents-hash="83cf19531b297389f3cac74bb0184e2332a1c92d97fd674f965014e81b6c68c7" dmcf-pid="3Ppyuvx2Sm" dmcf-ptype="general">'러브 어페어'는 낯선 땅에서 잊을 수 없는 하룻밤을 보낸 두 사람, 그 일을 계기로 네 남녀의 삶이 송두리째 흔들리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연출은 드라마 '부부의 세계',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 등에서 인물의 내면을 파고드는 연출력을 선보인 모완일 감독이 맡는다. 극본은 드라마 '혼례대첩', '대박 부동산' 등을 집필한 하수진 작가가 참여한다.</p> <p contents-hash="f30921ba3ae8dbb65438b26c08bc2064bced2e16090683692796a6b4aba5ebda" dmcf-pid="0QUW7TMVWr" dmcf-ptype="general">'러브 어페어'는 낯선 여행지에서 우연히 마주친 '지훈'과 '후경'이 꿈만 같은 하루를 함께 보내면서 시작한다. 한국에 돌아온 뒤, 두 사람은 잘못된 만남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서로를 향해 걷잡을 수 없는 끌림을 느끼며 평온했던 그들의 일상이 송두리째 흔들리기 시작한다.</p> <p contents-hash="5d5f2c0ff4de0738a4875d76bb6cedc28664263079ccc250ac229df63426b890" dmcf-pid="p0lAvNUZvw" dmcf-ptype="general">이동욱은 '지훈' 역을 맡아 이성적인 판단과 감정 사이에서 균열을 겪는 인물의 복합적인 내면 연기를 선보인다. 전소니는 '지훈'의 모든 것을 파고드는 '후경'으로 분해 극의 중심축을 이끈다. 정유미는 '지훈'의 아내 '선희' 역을 맡아 충격적인 관계의 진실을 마주하게 되는 인물의 복합적인 감정을 섬세한 연기로 표현한다. 마지막으로 이종원은 '선희'의 동생 '대희' 역으로, '후경'과 예상치 못한 관계로 얽혀 들어가며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는다.</p> <p contents-hash="8604b70b70690352e2b505f626005fd7fa219696ab43d761ff177dd4d725b016" dmcf-pid="UpScTju5yD" dmcf-ptype="general">[사진=넷플릭스]</p> <p contents-hash="51fc7029a70a3574c8a961b0d0d609210ac31d836b71e5055df634781c001bee" dmcf-pid="uUvkyA71SE" dmcf-ptype="general">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450"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1000억 적자 속 승부수..장혁·김강우 '문무' 18일 다시 몽골행 04-16 다음 김애란 작가 “유튜브가 문학 위협? 시청 속도 자율성 걱정 돼”(‘질문들’)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