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 혼자 앨범 크레디트 빠진 이유 “욕심 부렸다면 몇 달 늦어졌다” 작성일 04-16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elrtOfzoa"> <p contents-hash="f9c509e92d5556d3b90e4f00d518b4491686bc69afd0f88ddcb7713497638fe3" dmcf-pid="BdSmFI4qcg" dmcf-ptype="general">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이 새 앨범 크레디트에서 빠지게 된 배경을 직접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9d537e7d780093e2f8433d9d12bde6196c78654646cbb228b0a02497f62519c" dmcf-pid="bv9udqrNao" dmcf-ptype="general">진은 15일 미국 음악매체 롤링스톤과 진행한 유튜브 인터뷰에서 완전체 앨범 작업 과정과 관련한 뒷이야기를 전했다. 그는 “약 100곡 정도가 만들어진 상태에서 내가 뒤늦게 합류했다. 이미 대부분의 작업이 진행된 상황이었다”고 밝혔다.</p> <div contents-hash="46509db934cdd3bde3eddcee581fc3896788dfbf7dcadbffbb4926227af6e61a" dmcf-pid="KT27JBmjcL" dmcf-ptype="general"> 당시 상황에 대해 진은 솔로 투어 일정과 겹쳤던 점을 이유로 들었다. 그는 “세션이 시작되기 몇 달 전부터 투어 일정이 잡혀 있었고, 도착했을 때는 곡이 거의 완성돼 있었다”며 “이후 일주일에서 열흘 정도 테스트 녹음에 참여했지만 그게 전부였다”고 설명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c45004165c54f8044520124ad8a3fde09c6b6a6b8bb8cf1b041e69067fe735" dmcf-pid="9yVzibsAj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BTS) 멤버 진. 진 인스타그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6/segye/20260416105501147wvzs.jpg" data-org-width="1080" dmcf-mid="zEd6ExYCA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segye/20260416105501147wvz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 진 인스타그램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0647ad899161b95b7959ce6a81cfbf971bbf3bd457915cc30dd0cef2a444ef3" dmcf-pid="2WfqnKOcki" dmcf-ptype="general"> 이어 “멤버들이 군 복무 중이던 시기였고, 팬들이 기다리는 시간을 줄이기 위해 활동을 이어가던 와중에 앨범 작업이 마무리됐다”며 “타이밍이 맞지 않아 참여할 수 있는 부분이 적었다”고 덧붙였다. </div> <p contents-hash="17a1e542e5b10d94a9afe09980a7140847b27966e5d43007d3e2a81aa5e197b4" dmcf-pid="VY4BL9IkcJ" dmcf-ptype="general">그는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리지 못한 데 대한 아쉬움을 드러내면서도 “내 욕심으로 작업 기간을 더 늘렸다면 앨범 발매도 몇 늦어졌을 것”이라며 “팬들이 기다리는 시간을 생각하면 당시로서는 최선의 선택이었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금이 전부가 아니라 앞으로 기회는 얼마든지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7b9fe106fb23c72e14afcc3bc165eac1f87ed4395c1c8c39f57a4978de961c2" dmcf-pid="fG8bo2CEjd" dmcf-ptype="general">아울러 진은 “군 복무 기간 동안 멤버들이 많이 그리웠다”며 “함께 작업하면서 그 시간을 채워가는 느낌이었고, 멤버들과 있을 때 가장 편안하다는 걸 느꼈다”고 팀에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1d9a7d6c907511978ce7094b09d79c739e1e44769af830ce640439647e9b181f" dmcf-pid="4H6KgVhDje" dmcf-ptype="general">그룹의 정체성에 대한 생각도 공유했다. 진은 “멤버들과 의견이 완전히 같지는 않았지만, 많은 대화를 통해 우리가 하는 것이 곧 우리의 정체성이라는 결론에 도달했다”며 “결국 우리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8cd080466b91d1c727f98fef78f2e2b6f088e2ce092e9a03d99853b6a4fcfec" dmcf-pid="8XP9aflwcR" dmcf-ptype="general">최승우 온라인 뉴스 기자 loonytuna@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마이 갓! 앰퍼샌드원 ‘가야금 선율+트랩 비트’ 글로벌 취향 저격… 해외 반응 심상치 않다 04-16 다음 김원희 ‘장희빈’ 촬영 중 도망쳤다 붙잡혀 “도전 의식 없지만, 노력 끝에 수상까지”(철파엠)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