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하냐” 맹승지, 대낮 길거리 유흥업소 직원 오인 작성일 04-16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Tjsezwa7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fd58bfbdc66a4ad140696524f086ca2494f735559aad8ed9cf95b1652f7115" dmcf-pid="1yAOdqrN3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5일 공개된 영상에서 유흥업소 직원으로 오인받은 일화를 공개한 개그우먼 맹승지. 노빠꾸 탁재훈 유튜브 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6/sportskhan/20260416110702719shkg.jpg" data-org-width="1000" dmcf-mid="ZfY3Oi1yF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sportskhan/20260416110702719shk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5일 공개된 영상에서 유흥업소 직원으로 오인받은 일화를 공개한 개그우먼 맹승지. 노빠꾸 탁재훈 유튜브 채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0e1f7f02ad7ed2c17f1fb35d3f3d2b42178b6830d048bf09b98ae348e305d59" dmcf-pid="tWcIJBmj7H" dmcf-ptype="general">개그우먼 맹승지가 촬영장 출근 도중 유흥업소 직원으로 오인받는 황당한 경험을 털어놨다. 신체 사진 평가를 요청하는 남성들의 DM(인스타그램 다이렉트 메시지)를 받은 사실도 함께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8dac12210052156d827f582f8c3957fe7ca85d3f59e3a35fa3aa4c7cb4762b2e" dmcf-pid="FgVRUSQ9FG" dmcf-ptype="general">맹승지는 15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서 “오늘 오다가 있었던 일”이라며 운을 뗐다. 그는 “논현동에서 (촬영장으로) 걷고 있는데 모르는 남성이 다가와 ‘출근하냐’고 물어봤다”며 “처음에는 PD가 길 안내해주는 줄 알고 ‘맞다’고 답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1f80597eccb6d0ca1960b7268c4f75887b094acec5bf91b7d0b05dab067e284" dmcf-pid="3afeuvx27Y" dmcf-ptype="general">이어 “논현동이 그런 쪽(유흥업소)으로 유명하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다”며 자신이 유흥업소 직원으로 오해받은 상황임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2877b3c356e3249826fdd363da8b42b4c8fa28eafffff37bc4fc64e0df23bd0" dmcf-pid="0N4d7TMVpW" dmcf-ptype="general">이후 대화가 이어지며 이상함을 느낀 맹승지는 “어디 말씀하시는 거냐”고 되묻자 남성은 “여기 노래방”이라고 답했다고 한다.</p> <p contents-hash="568d22267e649b852d6c47b9edf3b6e371722bf2bc12e506f560281162df96cd" dmcf-pid="pj8JzyRf7y" dmcf-ptype="general">이에 탁재훈은 “누군지도 모르는데 왜 그런 질문을 하냐”고 황당함을 드러냈다. 맹승지의 흰 원피스 차림을 확인한 탁재훈과 신규진은 “왜 그런 오해를 했을까”라며 의문을 드러냈고 맹승지의 재킷까지 보여달라고 요청했다. 맹승지가 이날 입고 온 것은 반짝이는 소재의 트위드 재킷이었다.</p> <p contents-hash="5660d93557dee6697c498e0c4d85e420c8b3c77d476d8462fb0539848f6f172a" dmcf-pid="UA6iqWe40T" dmcf-ptype="general">탁재훈은 “그 옷이 약간 빛이 난다”며 “놀 작정을 하고 나오시는 분 같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df7ddecacf9708806ea524e3cd0f80dd89894e5c13cf64019eefdd6ecf2c6a88" dmcf-pid="ucPnBYd8pv" dmcf-ptype="general">이외에도 맹승지는 “황당한 DM도 받는다”며 “중요 부위를 평가해달라는 메시지를 받은 적 있다”고 했다. 또한 “그런 (신체) 사진을 받는 게 세 번 정도 있다”고 덧붙였다. 외국에서 발송된 DM도 포함된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b6b46ec8e47338eb5fdb1cadcbb6de45744a35412c4f0ec2a3f2df069f5b941" dmcf-pid="7kQLbGJ6US" dmcf-ptype="general">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함께 걷자, 꽃분아”… ‘나혼산’ 구성환 무지개다리 건넌 반려견과 ‘446km’ 국토대장정 눈물의 동행길 04-16 다음 [청룡랭킹] 황영웅 바람 분다...파라다이스 정모 '인기 엔진 레벨업!'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