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제빵' 우승자 황지오, 스승 최현석 의식했나…"경연 내내 피해다녀" (데이앤나잇) 작성일 04-16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a718FNd5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2961c11f238dc85a106a5e2e5b38190618e24e812773a46baf28ee916efcb5" dmcf-pid="9Td8cPyOY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6/xportsnews/20260416111414547mjpf.jpg" data-org-width="1208" dmcf-mid="3drNyA71Z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xportsnews/20260416111414547mjp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b7b4e8c0c9451adf5905d95879b52aedc6dc0508cc2a88852e4ba9a3425e90" dmcf-pid="2yJ6kQWIHL"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천하제빵' 우승자 황지오 셰프가 경연 중 스승 최현석 셰프를 피해 다녔던 일화를 전한다.</p> <p contents-hash="17df628998d9b1ff04eebb97e174c027ef05f319fdb41b79082037a62dd868e6" dmcf-pid="VWiPExYCHn" dmcf-ptype="general">18일 방송되는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21회에서는 지난 5일 종영한 '천하제빵'의 TOP3 황지오, 김시엽, 윤화영이 경연 이후 처음으로 토크쇼에 출연한다.</p> <p contents-hash="59029931535602dbe7cf7b6a7fdf72692c0a78657298a39c306fa9197dd0d31a" dmcf-pid="fYnQDMGh1i" dmcf-ptype="general">'천하제빵' 초대 우승자 황지오는 '크레이지 파티시에'라는 별명답게 극적인 역전승으로 1위에 오른 소감을 묻자 "아직도 실감이 나지 않는다"며 "제가 걷는 길에 확신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f78ede10ef925fa4de81ed961038f127c3715de47bd533c88f3c1dceaf00a17" dmcf-pid="4GLxwRHlYJ" dmcf-ptype="general">특히 황지오는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초이닷'에서 헤드 페이스트리 셰프로 근무하며 최현석 셰프와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이에 MC 김주하가 "최현석 셰프가 참가를 반대하지 않았냐"고 묻자, 황지오는 "오히려 추천해주셨다. 탈락해 누를 끼칠까 봐 제가 더 걱정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셰프님은 '나가서 잘해보라'고 힘을 실어주셨다"고 고마움을 전했다.</p> <p contents-hash="d338d8739b19e076f65c430d43639962f394f2755f9fb92b5362e1dddd4114ec" dmcf-pid="8HoMreXStd" dmcf-ptype="general">그러나 황지오는 경연 준비 기간 동안 최현석 셰프를 피해 다녔던 일화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마상을 입을까 봐 걱정됐다"고 이유를 밝혀 궁금증을 더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55943592a8d3c0248c0dce43d1419e2827902878a99cb5b749339119bfab8e" dmcf-pid="6XgRmdZv5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6/xportsnews/20260416111415831nuin.jpg" data-org-width="1724" dmcf-mid="b3kLlg0HZ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xportsnews/20260416111415831nui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073a6d142de06f13c9380408525a8429b7e22e71d90c065b33ab45edb03ea80" dmcf-pid="P0EoSapXHR" dmcf-ptype="general">결승 1차전 1위를 차지했지만 2차전에서 황지오에게 역전패를 당한 김시엽은 제주도에서 감귤 농사를 짓는 아버지와 해녀인 어머니와 함께 살고 있으며, 9년 연속 파란 리본을 획득한 이력을 공개해 놀라움을 안겼다.</p> <p contents-hash="ac0fa3f4fb6776324219a68042aa492779156433dde6bfea51c57d50e6447765" dmcf-pid="QpDgvNUZYM" dmcf-ptype="general">또한 김시엽은 "'천하제빵' 출연 제안을 처음 받았을 때 신종 사기인 줄 알고 의심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내며, 프로그램에 합류하게 된 비하인드를 전했다.</p> <p contents-hash="5c71cb74137f15a1d29c5408a41e8f9cb6d6dd7b3316efe10d7f5b1cb4f0dd89" dmcf-pid="xUwaTju5tx" dmcf-ptype="general">3위를 차지한 윤화영은 '파인다이닝 제빵사'로, 과거 '마스터셰프 코리아', '한식대첩' 등에서 심사위원 섭외를 받았지만 모두 고사한 바 있다. 그는 "제가 워낙 재미없는 스타일이라 방송에 나가면 사고가 날 것 같아 거절했다"고 밝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6088a6a8f4856be8c6b6e3d6e2e60d037778786960d7e4c8e6096b2c74633165" dmcf-pid="yAB3Qpcn1Q" dmcf-ptype="general">이어 "기네스급으로 재미없다"고 말하던 윤화영은 김주하의 질문에 무표정으로 "빵은 살찌지 않는다. 과식이 살찌는 것"이라고 답해 반전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67e1244b331a588c7d50bfb0d8957924c6a97a56fbbbc60d184dc7d3b4acf557" dmcf-pid="Wcb0xUkLZP" dmcf-ptype="general">한편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은 19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211f3d0a6ea76d6b2eb5683db6605224506ec18d790bea883de830088cdc52cc" dmcf-pid="YkKpMuEoY6" dmcf-ptype="general">사진 =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p> <p contents-hash="09033c19a91f3bbcb02a6b2483e072c58ba51fb765b7f58c7aae080b1f52e487" dmcf-pid="GE9UR7DgX8" dmcf-ptype="general">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피플]'K' 정체성으로 무장한 BTS, '아리랑' 대항해 시작 04-16 다음 쇄 강도 살인범의 요구 "무기징역 말고 사형해달라" ('용감한 형사들5')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