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소상공인 AI전환 지원 ‘최대 3만명’으로 확대 작성일 04-16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6dcYkqFIi"> <p contents-hash="936c606e9e2bf5ca819bf21576177d44f8119a51daff1b975ada34a2129a31cf" dmcf-pid="GPJkGEB3EJ"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네이버가 중소사업자 대상 인공지능 전환(AX) 지원 규모를 최대 3만 명 수준으로 확대하며 오프라인 디지털 전환(DX)과 사업자 AI 전환(AX)을 동시에 공략한다. 10여 년간 축적한 온라인 중심 DX 지원 경험을 기반으로, 오프라인과 외부 생태계까지 지원 범위를 넓히는 전략이다.</p> <p contents-hash="07e74d9891ee6bb6f6c9cbcc5432ace07b4ab086ff8c824299d8c701df057425" dmcf-pid="HQiEHDb0sd" dmcf-ptype="general">네이버(NAVER(035420))는 16일 AI 생태계 육성을 위한 ‘임팩트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사업자 지원 체계를 확대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a73ac43f9f91f8a067ffbb405d6a928f8080d0a9fff8e9b470c3991abc1a09f" dmcf-pid="XxnDXwKpme" dmcf-ptype="general">임팩트 프로그램은 중소상공인(SME)과 창작자, 사업자의 디지털 및 AI 전환을 지원하는 네이버의 통합 성장 모델이다. 기존에는 스마트스토어, 스마트플레이스 등을 통해 온라인 중심 DX 지원에 집중해왔다면, 이번에는 오프라인과 AI 기반 전환까지 외연을 확장한 것이 특징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32baade766b8c9bdad8d9e9acc070ca18c15ebf98be6b155d3cc38bd23ec7b" dmcf-pid="ZMLwZr9Ur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출처=네이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6/Edaily/20260416113335852fngn.jpg" data-org-width="670" dmcf-mid="WaDv7TMVm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Edaily/20260416113335852fng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출처=네이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d21d533cfc673aa6b37715fb2d7fc65f0272249e89fc371e70f6bc76351080c" dmcf-pid="58eAWcztwM" dmcf-ptype="general"> <strong>오프라인 사업자 ‘연 1만명’ 컨설팅</strong> </div> <p contents-hash="ed131d9c2e8c96dc215c9d34b0900b7c152f8e832ad241a0c792810eb0cd67fb" dmcf-pid="16dcYkqFwx" dmcf-ptype="general">오프라인 사업자 대상 지원도 본격화된다.</p> <p contents-hash="b3a46d08c10bc1a3ed9d58f2e99b2625c40e3de65756172a690ac663c5a1895e" dmcf-pid="tPJkGEB3IQ" dmcf-ptype="general">네이버는 오는 6월부터 ‘플레이스 사업자 DX 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연간 1만 명 규모의 사업자를 대상으로 컨설팅을 제공한다. 방문·주문·예약·결제 등 매장 운영 전반을 데이터화하고, 이를 기반으로 분석 및 운영 개선 역량 확보를 지원한다.</p> <p contents-hash="c56fc21158b41e97bd15ac0c3939a87a3676bd5fd6e92f27016a1612110895b8" dmcf-pid="FQiEHDb0sP"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28일부터는 연간 8000명 규모의 사업자를 대상으로 ‘플레이스 스쿨’을 운영해 디지털 도구 활용 역량을 강화한다.</p> <p contents-hash="2a268191f5df5f122f189662d6baab628f2bf92aa78b7f63583312a7b22991be" dmcf-pid="3xnDXwKps6" dmcf-ptype="general">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비로컬위크’ 캠페인도 확대된다. 지난해 경주에 이어 올해는 최대 3개 지역에서 운영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cde32f371a511c8cb2d4be925dddd757b45641f9e63fa86d08cea9a99bbe94bf" dmcf-pid="0MLwZr9Ur8" dmcf-ptype="general"><strong>AI 지원 ‘2만명+α’…광고·마케팅까지 확장</strong></p> <p contents-hash="5c72d1d65ce2bfd99d4442645abebe82afa6167693fc15438a3562a22aaeac46" dmcf-pid="pRor5m2uw4" dmcf-ptype="general">AI 기반 사업자 지원은 한층 강화된다.</p> <p contents-hash="ae65632e3a56db062610effdcbeff0304691c3e59384407c98337bbcc41a0e02" dmcf-pid="Uegm1sV7Of" dmcf-ptype="general">스마트스토어 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성장 마일리지’ 프로그램은 연간 약 2만 명 지원을 목표로 운영되며, 올해 3분기부터 지원 대상과 기술 범위를 확대한다.</p> <p contents-hash="5dd8e4a3950d776e70230548d81974c8327c7ede8a5b8a15626b6a26c5d74c0d" dmcf-pid="udastOfzsV" dmcf-ptype="general">AI 광고 자동화 솔루션 ‘ADVoost’ 역시 지원 규모를 약 1만 명으로 확대한다. 해당 솔루션 도입 사업자의 신규 구매자와 주문 건수가 각각 약 6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실질적인 매출 효과도 확인됐다는 평가다.</p> <p contents-hash="a3cfbf0e97c04dfea36ca583e5bbc8b42e2c6d447c64b910ab8e599cfccd7409" dmcf-pid="7JNOFI4qm2" dmcf-ptype="general">네이버 플랫폼 외부 사업자 지원도 새롭게 시작된다.</p> <p contents-hash="aadddcf6c24089feb6e957b84c71a5fbff3728640c89530480bf24393cc257ae" dmcf-pid="z2QgSapXm9" dmcf-ptype="general">자사몰 운영 사업자 역시 ‘네이버 로그인’, ‘톡톡’, ‘네이버페이’ 등 기술 솔루션과 고객관계관리(CRM) 도구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 범위를 넓힌다. 이를 통해 네이버는 자사 플랫폼을 넘어선 AX 생태계 확장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p> <p contents-hash="87b2cb1f5d2adeed3d906c7aee0a31bf4352a2199c93aca3570ee474018cfaa6" dmcf-pid="qVxavNUZrK" dmcf-ptype="general">업계에서는 네이버가 결제, 광고, 데이터, AI를 결합한 통합 지원 체계를 통해 사업자 생태계를 전방위로 확장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p> <p contents-hash="a7c0e89a6b33a5db3402ee47c766db13e7e3f70f1d4649e363edae4c160d2754" dmcf-pid="BfMNTju5Eb" dmcf-ptype="general">최수연 네이버 대표는 “온라인 DX 과정에서 축적한 경험과 실행력을 바탕으로 오프라인과 AI 생태계로 확장해 나갈 것”이라며 “더 많은 사업자가 기술 기반의 새로운 성장 모델을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4bd8fb59429b94d5c92f3f712d0068fb3c0924a571d7d91143f0ee7c7dac722" dmcf-pid="b4RjyA71mB" dmcf-ptype="general">김현아 (chaos@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천하제빵' 우승 황지오 "최현석 추천으로 출전→경연 내내 피해 다녀" 04-16 다음 전 세계 초비상 ‘미토스 쇼크’…“AI가 거르고, 화이트해커로 방어”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