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근영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 건강 회복 후 밝아진 근황 작성일 04-16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연극 '오펀스'로 돌아온 문근영<br>급성구획증후군 투병기 공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QcVtOfzi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3b2c0cd06050de101e1504df549e01f6caef70680d0fcc2184b0c05ba67285" dmcf-pid="4nOMzyRfM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문근영이 희귀병 투병기를 공개한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6/hankooki/20260416114459516yxoe.png" data-org-width="640" dmcf-mid="VBdpvNUZR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hankooki/20260416114459516yxo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문근영이 희귀병 투병기를 공개한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c493b3ec56f7a2f75f126685561c14fed902a238c75733eb53e78058a13839b" dmcf-pid="8LIRqWe4iZ" dmcf-ptype="general">배우 문근영이 건강해진 모습으로 대중 앞에 선다. </p> <p contents-hash="533fbbe64e8d79297ef337e4b7e17c129b90722704240213d2ed9d27ec80c44f" dmcf-pid="6oCeBYd8RX" dmcf-ptype="general">16일 공개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예고편에는 연극 '오펀스(Orphans)'로 돌아온 문근영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예고편에서 MC 유재석은 "우리의 영원한 국민 여동생 문근영이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왔다"고 소개했다. 이에 문근영은 "그 사이에 마흔이 됐다. 저 어린 신부, 국민 여동생이다"라고 유쾌한 입담을 자랑했다. </p> <p contents-hash="cdfc1b223f191db4a64a852554d2e5010c7a5c79988735952009ee213365be6e" dmcf-pid="PghdbGJ6RH" dmcf-ptype="general">문근영은 지난 2017년 희귀 질환인 급성구획증후군을 진단받아 네 차례 수술을 받았다. 급성구획증후군은 근육 구획 내 압력이 증가해 혈액 공급이 차단되면서 근육과 주변 조직이 괴사할 수 있는 응급 질환이다. 7년간의 투병 끝에 그는 2024년 완치 소식을 전하며 활동을 재개했다.</p> <p contents-hash="6ee953119672e4cc39057bca41f4379a830f1dd18cc55b6d46df4ea0a9d6f94b" dmcf-pid="QalJKHiPeG"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문근영은 "골든타임을 이미 지나 괴사가 시작됐을 수도 있다는 말을 들었다"며 "그래서 긴급 수술을 진행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이어 "수술 후 엄마에게 이제 마음 놓고 쉴 수 있어서 좋다고 말했다"며 "몸이 커지면서 마음도 함께 커진 건지 모르겠지만 40대에는 조금 더 익사이팅해도 재미있을 것 같다"고 긍정적인 면모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4e264f35007753debd6615dd9d95f7293a3d4c49541c8dfc71f7b5ce3be04ec9" dmcf-pid="xNSi9XnQMY" dmcf-ptype="general">한편, 문근영은 지난 3월 개막한 '오펀스'를 통해 관객과 만나고 있다. 미국 극작가 라일 케슬러의 대표작인 '오펀스'는 필라델피아 북부를 배경으로 중년의 갱스터 해롤드와 고아 형제 트릿, 필립이 기묘한 동거를 하며 점차 가족이 돼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p> <p contents-hash="8e82603df139cd044db7ffbbdb28dc9f68d1e47a4b9a2c27745cfc9f3617ae42" dmcf-pid="y06ZsJ5TJW" dmcf-ptype="general">김연주 기자 yeonju.kim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빌리, 정규 1집 스케줄러 공개…다채로운 콘텐츠에 점점 확대되는 미스터리 04-16 다음 스윙스, 17살 어린 빅나티 고수위 디스곡 반박 “폭행 피해? CCTV 있다”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