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결승 역전 승리 후 결승서 아쉽게' 하지웅, 세계청소년태권도 은메달·장준원 동메달 작성일 04-16 1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4/16/202604161156290477206cf2d78c6822338866_20260416115817648.png" alt="" /><em class="img_desc">하지웅(오른쪽) / 사진=세계태권도연맹 제공. 연합뉴스</em></span> 태권도 기대주 하지웅(부흥고)이 15일(현지시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열린 2026 세계태권도연맹(WT) 세계청소년선수권대회 남자 59㎏급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하지웅은 준결승에서 튀르키예 하스나우이를 라운드 점수 2-1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으나, 멕시코 코르테스 라바스티다에게 0-2로 패해 준우승에 머물렀다. <br><br>남자 78㎏급의 장준원(강원체고)은 준결승에서 미국 알레이드에게 0-2로 패해 동메달을 획득했다.<br><br>한편 조정원 WT 총재는 이날 타슈켄트 대통령궁에서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으로부터 최고 권위의 우정 훈장을 받았다. <br><br>조 총재 역시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에게 신설 명예훈장을 수여했으며, 국가 정상에게 이 훈장을 수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br><br>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은 2017년 태권도 명예 9단을 받은 바 있다. 관련자료 이전 파네시아, PCIe 6.4-CXL 3.2 퓨전 패브릭 스위치 양산 돌입 04-16 다음 [떠먹는 스포츠] '폰세도 없고 와이스도 없고' 신기록 자판기된 한화 마운드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