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 기후변화대응 기술개발에 올해 3.4조 투자 작성일 04-16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온실가스 감축·기후변화 적응·혁신생태계 조성</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0TVGxYCt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f719d8d81b188114c2fd59c07b4e4e0e6b4957c85d01dd74eef109b093a37d" dmcf-pid="9pyfHMGh5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과학기술정보통신부 /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6/NEWS1/20260416120240247cqik.jpg" data-org-width="1400" dmcf-mid="bv3JuNUZ5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NEWS1/20260416120240247cqi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3535a05a711a16ef7d55d66cc6817e6dd58905fc1469a69d5f9b6d88b80108" dmcf-pid="2UW4XRHltR"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나연준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6년 온실가스 감축, 기후변화 적응, 혁신생태계 조성 분야에 총 3조 4217억 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14.1% 증가한 수치다.</p> <p contents-hash="d7bb4d5093ba2dd37d6465d5b16025b0331c0ef978de3850c38e9f30ad3c7eeb" dmcf-pid="VuY8ZeXStM"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는 '2026년도 기후변화대응 기술개발 시행 계획'을 수립했다고 16일 밝혔다.</p> <p contents-hash="1633bee3fa1017ac519bfd381c466ec537338fb26ada132532a43f463f4952bc" dmcf-pid="f7G65dZvZx" dmcf-ptype="general">온실가스 감축 분야에서는 무탄소에너지에 대한 투자 및 산업현장과 연계한 실증을 확대하는 등 원천기술부터 실증, 상용화 및 국산화까지 전방위 기술개발을 지원한다.</p> <p contents-hash="195f30dd8789b4806be39c057e2d6b5da1d08f8806e6ea2fdec817753a183932" dmcf-pid="4zHP1J5TGQ" dmcf-ptype="general">차세대 태양전지 개발, 민관협력 소형모듈원자로(SMR) 기술 국산화, 한국형 혁신핵융합로 설계 착수 등 기존 에너지원을 대체할 수 있는 혁신적 기술개발을 추진한다.</p> <p contents-hash="3d8c44733c1fe6a592ba4c34ab0e08ea605c2dcea25d04d548db7c86472b158f" dmcf-pid="8qXQti1yZP" dmcf-ptype="general">또한 청정수소 개발, 산업 현장과 연계한 대형 이산화탄소포집·활용(CCU) 실증 사업 등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달성에 기여하고 탄소중립 시대를 대비하는 기술개발을 대폭 확대한다.</p> <p contents-hash="c9378029180bb141cde5cce633c97bd49e212647580a0bd9a3fdd743998990ca" dmcf-pid="6BZxFntWY6" dmcf-ptype="general">기후변화 적응 분야에서는 디지털·AI기술을 적용해 생태계·산림·도심·해양 등 분야별 맞춤형 감시-예측-평가 체계를 구축하고 이에 기반한 재난재해 대응 기술개발을 확대해 나간다.</p> <p contents-hash="0b54316f158633b914bc190b954a8c039ecfe6685c0cfdeab9322e2e909e52e9" dmcf-pid="Pb5M3LFYX8" dmcf-ptype="general">특히 AI를 활용한 기후예측 기술을 고도화하여 단기-중장기 예보의 정확성을 향상하고, 인구가 밀집된 도심에 특화된 디지털 트윈 기술을 개발하는 등 기후위기에 적응하는 역량을 제고한다.</p> <p contents-hash="56c0fba493b0bf591a1d11079e8c2415d38a31d85f6346a927d39e4c1ba86723" dmcf-pid="QtlKy6Ts14" dmcf-ptype="general">혁신생태계 조성 분야에서는 기업과 지자체가 주도하는 기후기술 실증 인프라 구축을 지원하고, 국제사회와의 협력에 기반해 국내 우수 기후기술의 이전과 확산을 촉진한다.</p> <p contents-hash="3e73cab450c1855ecc819f4ecb84eb84d3c2aa114b32b470aa7648013a3c679e" dmcf-pid="xFS9WPyOtf"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는 기후변화에 효과적이고 실질적인 대응을 위해 중앙·지방정부 간 긴밀한 협조가 필수적임을 인식해 '기후기술 범정부 협의체'를 운영하고 있다. 기후기술과 관련하여 추진 중인 정책 및 사업을 공유하고 성과를 점검해, 과학기술 발전이 이끌어 나가는 탄소중립 사회 구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8d959266549122bc9fe061c50ed67cdc784e1a54a35c97ac07864f31823ea238" dmcf-pid="yg6sMvx2HV" dmcf-ptype="general">yjra@news1.kr<br><br><strong><용어설명></strong><br><br>■ SMR<br>SMR(소형모듈원자로)은 출력 수백 메가와트(MW)급의 소형 원자로로, 공장에서 구성 요소(모듈) 단위로 제작·운송한 뒤 현장에서 조립하는 방식으로 건설된다. 대형 원전 대비 건설기간이 짧고 안전성이 높아 차세대 원전으로 각광받고 있다. 송전 인프라가 제한된 지역이나 산업단지·광산 등 분산형 전원 수요지에 적합하다.<br><br>■ CCU<br>온실가스 중 하나인 이산화탄소를 포집하여 친환경 연료, 화학물질, 건설소재 등 유용한 물질로 전환하는 기술.<br><b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늘 위 '스페이스 가디언' 뜬다…韓 첫 우주 감시망 사업 착수 04-16 다음 파네시아, PCIe 6.4-CXL 3.2 퓨전 패브릭 스위치 양산 돌입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