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한별, '무명전설' 우승 후보 존재감…팀 메들리전 치트키 통했다 작성일 04-16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nYrA3jJ1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1ababca8cfe7059d1a12af38711bf4e4717e1e28dad13c8edee63f782963b8" dmcf-pid="X6OgdWe41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무명전설' 장한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6/xportsnews/20260416120436353npkw.jpg" data-org-width="800" dmcf-mid="YbzHv4Sr5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xportsnews/20260416120436353npk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무명전설' 장한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46e703f010d12ee4f066e3246c6c5b29b838ec8bf1d778bce8928c1b88275d3" dmcf-pid="ZPIaJYd85Y"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무명전설' 장한별이 팀 메들리전에서 색소폰 연주부터 감성 보컬, 퍼포먼스까지 이어지는 전방위 활약을 펼쳤다.</p> <p contents-hash="00fe95e43cb0f016d790aea63cb836fca389bc780195c453ec06587baf8763c3" dmcf-pid="5QCNiGJ6ZW" dmcf-ptype="general">장한별은 지난 15일 방송된 MBN '무명전설' 8회 본선 3차 '국민가요대전' 1라운드 '팀 메들리전'에 유지우, 곽희성, 이우중과 함께 '낭만있지우' 팀으로 무대에 올랐다. </p> <p contents-hash="0efc3001b5f6830cf8029f7de9af9030840478d5c586ba2cb274dead69eecb69" dmcf-pid="1xhjnHiPXy" dmcf-ptype="general">이날 '낭만있지우'는 '낭만가객' 최백호의 대표 감성곡들을 메들리로 구성해 무대의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특히 곽희성의 첼로 연주와 어우러진 '아름다운 시절'에서는 장한별 특유의 섬세한 보컬이 더해지며 깊이 있는 하모니를 완성했고, 이를 지켜보던 탑 프로단과 레전드 4인 역시 연이어 감탄을 보냈다.</p> <p contents-hash="4b476d11c1bcdf92b401876831e0c8559d2b6733c959084fe5222a488f393479" dmcf-pid="tMlALXnQYT" dmcf-ptype="general">'낭만에 대하여' 무대에서는 장한별이 직접 색소폰 연주에 나서며 또 한 번 분위기를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2215aa430ff2b7abfe466059c96a7a2e7a7f7c1ef50f11e8a58264ddd742d6fe" dmcf-pid="FRScoZLxXv" dmcf-ptype="general">예상 밖의 라이브 연주에 출연진들의 시선이 집중됐고, 연주 직후 자연스럽게 보컬로 이어지는 전환은 그의 탄탄한 음악적 기반을 보여주는 인상적인 장면으로 남았다. 이 과정에서 장한별은 단숨에 팀의 흐름을 주도하는 핵심 카드로 떠올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26d8cc465ebd8c9ab3a69572dc5e28a26eef49a2012d3353cb0f3ed32fcac5" dmcf-pid="3evkg5oMt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6/xportsnews/20260416120437924qkdv.jpg" data-org-width="800" dmcf-mid="GMke6C8BX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xportsnews/20260416120437924qkd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902293c6aae20035f626a9a03f6c793f193b945f62643ba615e06121ff14fca" dmcf-pid="07aP2r9Utl" dmcf-ptype="general">'바람을 따라'에서는 퍼포먼스까지 더해 또 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무대를 넓게 활용하는 동선과 관객과의 적극적인 눈맞춤, 여유 있는 제스처가 어우러지며 무대 장악력이 더욱 또렷하게 드러났다. 곡마다 서로 다른 분위기를 유연하게 풀어내는 표현력 역시 돋보였다.</p> <p contents-hash="3444f30fb69189b86b5f9f45c1d53e52ebba5bdc73e793c5360230a9c2300102" dmcf-pid="pzNQVm2uXh" dmcf-ptype="general">마지막 곡 '영일만 친구'에서는 이전과는 또 다른 결의 시원한 창법으로 분위기를 다시 한 번 끌어올렸다. 감성과 파워를 자유롭게 오가는 보컬 스펙트럼이 선명하게 드러나며 올라운더 보컬리스트로서의 강점을 확실히 보여줬다.</p> <p contents-hash="649c250d2948a1c52b71a859978e4b95b1204f3bb8279d71c6f1b2a8004db6e0" dmcf-pid="UqjxfsV7GC" dmcf-ptype="general">장한별은 팀원들과의 조화를 유지하면서도 흐름을 자연스럽게 이끄는 균형감 있는 무대 운영으로 팀의 완성도를 높였고, 동시에 중심 멤버로서의 역할을 분명하게 각인시키며 우승 후보로 거론되는 이유를 설득력 있게 보여줬다.</p> <p contents-hash="b24eb89ba7c051bb5cd3cd9df9c8c0c25a0e095bc3fc1efce77b73b29e7cdecd" dmcf-pid="uBAM4OfzXI" dmcf-ptype="general">한편 장한별은 말레이시아 대형 오디션 프로그램 우승을 통해 글로벌 무대에서 실력과 스타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그럼에도 '무명전설'을 통해 초심으로 돌아가 다시 도전에 나선 행보는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다.</p> <p contents-hash="ac6f5de446d05f9e64270f9ef177b6a7ca4d6a38a0dbb32579cc540f5614ad0f" dmcf-pid="7bcR8I4qtO" dmcf-ptype="general">여기에 밴드 레드애플 메인보컬로 활동하며 주목받았던 이력까지 다시 조명되면서 트로트를 넘어 다양한 장르의 음악 팬들까지 관심이 확대되고 있다.</p> <p contents-hash="60323e4591c1ad55e18e8a63e6ab5a8849a3c94ac6b3a21ae8d11eb79ff4f6b3" dmcf-pid="zKke6C8BZs" dmcf-ptype="general">사진=MBN 방송화면</p> <p contents-hash="2bd27c08d6c7bb8442db5dba12ee462a2ed5c576b804bc070e781e17e7450b02" dmcf-pid="q9EdPh6bGm" dmcf-ptype="general">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캐치캐치 열풍’ 최예나, 마카오 콘서트도 전석 매진 04-16 다음 정부, 올해 기후변화 대응 R&D에 3조4000억원 투자…전년보다 14% 늘려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