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환, '연매출 700억' 닭가슴살 사업 손 뗐다…'놀뭐' 고정에 집중 작성일 04-16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l7aKDb0p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b7b3b4568ae73a8289e6bc490d09b5b58448cd2648bbe5948118dcc5b489ab" dmcf-pid="716ORTMVF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6/SpoChosun/20260416120257640obsr.jpg" data-org-width="650" dmcf-mid="0QMliGJ6z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SpoChosun/20260416120257640obs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37ff0cabfa4d9d490a67a642c6d4bf1a78cba9fce2543c0f8d9958d35135195" dmcf-pid="ztPIeyRfua"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개그맨 허경환이 닭가슴살 사업 경영에서 물러나 방송에 집중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bf6054f2806d6168618999a1cf7c14b172df22b6bd728483e9502478bc80e6f8" dmcf-pid="qFQCdWe4zg" dmcf-ptype="general">14일 유튜브 채널 '알딸딸한참견'에서는 '맏누나 홍진경 등장, 예측불가 토크 시작ㅋㅋ'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57431556ec04e30ebda89d70ba2b94eb2cb5ebf3f5ef9ec3339782163a6b596d" dmcf-pid="B3xhJYd8uo" dmcf-ptype="general">허경환은 "누나의 가장 친한 친구들 중에 잔잔바리들 있지 않냐. 창희랑 조세호. 나랑 너무 친하고 크기도 비슷하니까 나도 저 멤버에 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고 뮤지는 "누나도 예뻐하는데 얘네가 누나를 너무 좋아한다. 누나 컨디션까지 챙긴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2892d8d8197d4d24689be1968b083d3b68bce3898c29df3faa78ec5029beea73" dmcf-pid="b0MliGJ60L" dmcf-ptype="general">이에 홍진경은 "세호는 내가 컨디션 안 좋아 보이면 아침, 점심, 저녁으로 전화해서 컨디션을 체크한다. 우리는 선후배가 아니라 정말 친구 같다"며 "기본적으로 동생들 만나면 술값을 안 낸다. 얻어먹는다. 일부러가 아니라 선배라고 술값 내고 밥값 내야 하는 관계가 건강한 관계라는 생각이 안 들어서 어떻게든 안 내려고 버틴다. 2차 가자 해서 비싼 술 마시고 돈 낼 때쯤 진짜 자는 척한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뮤지는 "누구보다 안 건강한 모습"이라고 지적했고 홍진경은 "남들은 내가 애들 챙기는 줄 아는데 애들이 다 돈 쓰고 나 만나주고 놀아주는 것"이라며 웃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ff8cbfcca5fc12368a60355dc87b2bbf579c5054a95340d34c5bf9aeea87dd" dmcf-pid="KpRSnHiPF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6/SpoChosun/20260416120257850efoa.jpg" data-org-width="1095" dmcf-mid="pCbcfsV7F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SpoChosun/20260416120257850efo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471eeea2f84ab954c81657a2f49c6d48cf27c0a639ea6ea056e3554b38e823d" dmcf-pid="9UevLXnQzi" dmcf-ptype="general"> 이에 안재현은 "내가 듣기로는 이다희 누나나 (뮤지) 형도 누나가 김치 하나하나 다 보내시더라. 그런 게 동생 챙기는 거 아니냐. 안 보이는 데서 챙기는 거 아니냐"고 홍진경의 미담을 밝혔고 뮤지 역시 "누나가 얼마 전에 섞박지를 보내주셨는데 3일만에 다 비웠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e0901eb61e97690bea3ba4b8e03ce3007dfe29de7a60ceb8c93ce42097af9441" dmcf-pid="2udToZLx3J" dmcf-ptype="general">22년째 김치 사업을 하고 있는 홍진경은 허경환에게도 "너도 닭 계속하고 있지?"라고 닭가슴살 사업 근황을 물었다. 이에 허경환은 "저는 작년에 빠졌다. 엑싯(EXIT, 투자금 회수)한 건 아니고 나도 한 15년 했다"고 밝혔다. 뮤지는 "엑싯하고 조금 남겼다더라"라고 덧붙이며 "너처럼 그렇게 하면 방송 그렇게 열심히 안 해도 되지 않냐"고 물었다. 이에 허경환은 "누나 하는 거 봐라. 열심히 하시잖아"라고 밝혔고 홍진경은 "일하는 게 너무 즐겁고 행복하고 감사하고 즐기면서 하는 거다. 내가 우울한 날도 나가면 웃어야 하는데 웃다 보면 진짜 웃기다"고 본업과 사업 둘 다 열심히 하는 이유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673a77c5b9b056b2bd6c013338219e91afb48c66e1c8d3d2848124b411064e85" dmcf-pid="VIpLqcztpd"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월 결혼' 박은영, 억대 예식 앞두고 열일…"먹고 살기 힘들다" (슐리이야기) 04-16 다음 파네시아, PCIe 6.4-CXL 3.2 퓨전 패브릭 스위치 양산 돌입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