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 해서웨이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캐스팅 9순위였다, 매일 기도해”(유퀴즈) 작성일 04-16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AiYSflwW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54386c095da8b014ad82ed086bd6055934e57f45a94c0cd0536c36e5f7a947" dmcf-pid="tcnGv4Srh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6/newsen/20260416122135346mgim.jpg" data-org-width="640" dmcf-mid="Zf2wA3jJS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newsen/20260416122135346mgi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dc48c206f92d8adf975ef1f4f52ddbfb45dcbb73fdef68c6a4cdbafa243b46" dmcf-pid="FkLHT8vmv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6/newsen/20260416122135575twgj.jpg" data-org-width="640" dmcf-mid="52XM8I4qh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newsen/20260416122135575twg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3EoXy6TsTb"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f40164ba43d1b4365a7628ef7b5740abddc27e6a06beecf38958177d1d294b96" dmcf-pid="0DgZWPyOvB" dmcf-ptype="general">할리우드 배우 앤 해서웨이가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캐스팅 후순위였던 사실을 쿨하게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4cbd4aa617b97f84f772e2af6624d9ebdaca384f21774c70284b5fc8b85902fc" dmcf-pid="ptW62r9UWq" dmcf-ptype="general">4월 15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339회에는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의 주역 할리우드 배우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9f3dcf754e9b29895872e3e59406712a28b459c3f23dcfd3ba83d61a69dfc433" dmcf-pid="UFYPVm2uTz" dmcf-ptype="general">배우인 어머니를 보며 3세 때부터 배우의 꿈을 키우다가 16세에 처음 TV 시리즈에 출연하고 17세에 하이틴 영화 '프린세스 다이어리'에 캐스팅 되며 스타의 반열에 오른 앤 해서웨이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1' 캐스팅 과정 당시 앤디 역의 9순위 후보였다.</p> <p contents-hash="dabec4f86f7e9dada0ada58ad1598a646d18c9b9a8086692e0f38af13bc4a7da" dmcf-pid="u3GQfsV7C7" dmcf-ptype="general">앤 해서웨이는 지난 2022년 미국의 유명 TV쇼 '루폴의 드래그 레이스 쇼'에 출연해 이 같은 캐스팅 비하인드를 직접 밝힌 바 있다. 이 사실이 언급되자 유재석은 "이 당시 '프린세스 다이어리'로 이미 스타셨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홉 번째 후보였다는 게 믿기지 않다"며 놀라워했다.</p> <p contents-hash="577d8b641878ab686e59525c8dc68455d8e8f2fa7bd404a977255ab6da4a6278" dmcf-pid="70Hx4OfzTu" dmcf-ptype="general">이에 앤 해서웨이는 "'프린세스 다이어리'가 흥행했지만 캐스팅 순위를 올리기엔 역부족이었나 보다"라며 "제 또래에 훌륭한 배우들이 많았다"고 겸손하게 말했다.</p> <p contents-hash="e64198b32d8d21d18b8973feefbc8299e82fe255bb8b445e2653e711151e83f0" dmcf-pid="zpXM8I4qSU" dmcf-ptype="general">이어 "저에게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1'은 정말 간절했다. 누군가에게 출연 제의가 갔다는 소식을 들으면 '그 분이 안 한다고 하면 제가 할게요'라고 했다. 매일 기도했다. '앤디가 제발 제 역할이 될 수 있게 해주세요'"라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6594fe4ea7c2643a52d43fa2249e05ef6d3dba95cc07f252526f13c2d2cbde40" dmcf-pid="qUZR6C8Bhp" dmcf-ptype="general">앤 해서웨이는 "누군가 거절했다는 소식이 들리면 '이제 제 차례인가요?'"라고 묻곤 했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캐스팅 담당자에게 '다른 분께 먼저 제안해 보려고요'라는 답변에 돌아왔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f5fc0ce9dadecfdc1086cc7e1837f8666ddcc44b0fd53e447d71d3739523059" dmcf-pid="Bu5ePh6bS0" dmcf-ptype="general">아홉 번째에야 앤디 역할을 제안받은 앤 해서웨이는 "몇 달을 버티며 기다렸는데 앤디 역할이 저에게 온 게 놀랍다"면서 "할리우드에서는 3순위만 넘어가도 기회가 안 오기 때문"이라고 그 이유를 전했다. 그는 "9순위였던 제가 이렇게 상징적인 영화에 출연하게 되다니 마법 같은 일"이라고 운명적으로 앤디를 맡게 된 심경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ee5fd88a0f90a720df2c806b7088e5c3e1522b84ec240e4c9d162d5dc654dc12" dmcf-pid="b71dQlPKl3" dmcf-ptype="general">또 앤 해서웨이는 20대에는 압박감을 느꼈으나 40대에는 마음이 편안해진 사실을 털어놓았다. 앤 해서웨이는 "그냥 자신감이 없었다. 모든 걸 혼자 잘해야 한다는 책임감이 있었다"면서 "이제는 모든 게 팀워크라는 걸 안다.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은 좋은 팀원이 되는 거다. 큰 흐름을 본다. 요즘 말로 바이브에 몸을 맡기는 것"이라고 너스레 떨었다. 그러면서 덕분에 "요즘은 훨씬 중심이 잡혔고 차분해졌고 불안감도 줄었다"고 달라진 근황을 자랑했다. </p> <p contents-hash="4f21a42a50a18681ff198892b36de786d6079c53b0928ae8533f403dc3a0f4a3" dmcf-pid="KztJxSQ9hF"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9qFiMvx2St"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국주 "전성기 때 돈 못 받아→번아웃 빠져"…日로 떠난 이유 있었다 [RE:뷰] 04-16 다음 '건물주' 배우들 입 열었다…하정우→임수정이 뽑은 레전드 장면 공개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