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콘’ 어린이날 특집 또 한다 “15세 이상→전체관람가 낮춰”[공식] 작성일 04-16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Bj5sBmjh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66e64e98296db8bf0fffd9b1862ef3e9a93949ad7a5bec005e343d52b988d3" dmcf-pid="VbA1ObsAh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개그콘서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6/newsen/20260416121835642xrgw.jpg" data-org-width="650" dmcf-mid="90KcQlPKS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newsen/20260416121835642xrg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개그콘서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fKctIKOcSE"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a85454cff514e3aa7c63022df76b0d7613393d5f31f119ec55510936cca34d60" dmcf-pid="49kFC9IkSk" dmcf-ptype="general">'개그콘서트'가 3년 연속 어린이날 특집을 선보인다.</p> <p contents-hash="3cb855085631303be6ea9018b3bb9907b1eef7809be5525f547b75426df4d5d9" dmcf-pid="82E3h2CEhc" dmcf-ptype="general">KBS 2TV '개그콘서트'(이하 개콘) 측은 4월 16일 "오는 4월 29일 녹화는 어린이날 특집으로 진행하며 현재 방청 신청을 받고 있는 중이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0e1cddea4f4ca13b00a8a50bdff07a47d87635f5de91ab38f1c9dc343db25fb" dmcf-pid="6VD0lVhDWA" dmcf-ptype="general">평상시 '개그콘서트'는 만 15세 이상 방청할 수 있지만, 어린이날 특집 '개그콘서트'는 어린 시청자들도 함께 볼 수 있도록 전체 관람가 공연으로 진행한다. 본 방송 역시 가족 모두 함께 볼 수 있도록 시청 등급을 전체 관람가로 낮춘다.</p> <p contents-hash="0f7efaa476af723335a35de65b6396dc452018aa7d66a332ee4287ecc66afb42" dmcf-pid="PfwpSflwvj" dmcf-ptype="general">'개그콘서트' 어린이날 특집은 2024년 처음으로 시도돼 올해로 3년째다. '개그콘서트'를 방청하고 싶다고 한 어린이 시청자의 편지가 특집 기획의 주춧돌이 됐다.</p> <p contents-hash="5641eacac7f404cdc46ee09be1efe2c8205feaa8ff90d15ca284ca15eedd3679" dmcf-pid="Q4rUv4SrWN" dmcf-ptype="general">어린이날 특집은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는 공개 코미디라는 '개그콘서트' 본래 취지를 되살렸다는 호평을 받았다. 지난해에는 종영했던 '금쪽 유치원'이 깜짝 부활했고, 개그맨들의 자녀들이 특별 출연해 세대를 초월한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b3178995778bab083407bce7bf8cdae9d3abb7b5d95b6b8ae7ac459d3b44842c" dmcf-pid="x8muT8vmla"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올해도 온 가족이 함께 웃을 수 있는 자리를 만들 수 있게 돼 '개그콘서트' 구성원 모두 기대하고 있다"며 "올해도 어린이 관객들의 눈높이에 맞으면서 어른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코너들을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6b5b7372e9aecf7237f258748bdb3c7471b5b60bdfc07227d83fb5bffb273a3" dmcf-pid="ycteqcztSg"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WkFdBkqFCo"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무명전설’ 최우진, 응급실 투혼 “연습 도중 실신” 04-16 다음 싱어송라이터 범진, 신곡 '나는 봄 너는 꽃' 17일 발매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