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 '아리랑' 크레딧 제외 이유 입 열었다... "아쉽지만 최선의 선택" 작성일 04-16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미국 '롤링스톤' 인터뷰 영상서 '아리랑' 크레딧 제외 이유 직접 언급</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IDUv4Srd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7347854bf1debfbe50e5d7d437a8a72ac697068db540a83684169feb8b8261" dmcf-pid="VCwuT8vmJ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방탄소년단 진이 정규 5집 '아리랑' 크레딧에서 자신의 이름만 제외된 이유를 직접 밝혔다. 롤링스톤 유튜브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6/hankooki/20260416121735614qtmg.png" data-org-width="640" dmcf-mid="965eqcztM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hankooki/20260416121735614qtm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방탄소년단 진이 정규 5집 '아리랑' 크레딧에서 자신의 이름만 제외된 이유를 직접 밝혔다. 롤링스톤 유튜브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49a33588e053c261719900eb4cef6b6c5054fb2f9cd1f0373d70ed69dbcf916" dmcf-pid="fhr7y6TsJZ" dmcf-ptype="general">그룹 방탄소년단 진이 정규 5집 '아리랑' 크레딧에서 자신의 이름만 제외된 이유를 직접 밝혔다. 솔로 투어 일정 탓에 타이밍이 맞지 않았고, 자신의 일정에 맞추기 위해 앨범 발매를 늦추고 싶지 않았다는 설명이다.</p> <p contents-hash="7e9c467d1219cbc0e0be62933f216a75d2ca05c93c9cf406f44a5bd16b1e3e31" dmcf-pid="4lmzWPyOMX" dmcf-ptype="general">15일 공개된 미국 음악매체 롤링스톤과의 인터뷰 영상에서 진은 최근 방탄소년단이 발매한 새 정규앨범 '아리랑'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그는 "어디서도 풀지 않았던 에피소드인데 사실 제가 작업을 한 게 없다"라고 말문을 열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실제로 앞서 '아리랑' 발매 이후 일각에서는 곡 크레딧에 진의 이름만 빠져 있는 것을 지적하는 목소리가 나왔던 바다. </p> <p contents-hash="2d5a5b8086ca8d98015eabab6655a72ef064064c6166d304ffb951e2994d698b" dmcf-pid="8SsqYQWILH" dmcf-ptype="general">컴백 당시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라이브 방송을 통해 진이 솔로 투어 일정으로 인해 미국에서 진행됐던 송라이팅 세션에 늦게 합류하며 크레딧에 이름을 올리지 못 했다고 설명했으나, 이를 두고 각종 추측이 제기됐던 바. 진은 "제가 솔로 투어를 다니고 있었는데, 멤버들이 세션을 하는 곳에 도착을 했을 때 이미 100여 곡이 만들어져서, 저는 그 중에 추려진 노래들의 테스트 녹음을 하는데 10일 정도를 썼다. 그게 끝나니까 세션이 끝나 있는 상황이었다"라고 솔직한 당시 상황을 밝혔다.</p> <p contents-hash="bc366db095e8f9496316899450be214bbf347d92a7ead094f564459727b8fe05" dmcf-pid="6vOBGxYCnG" dmcf-ptype="general">그는 "세션은 시작하기 3개월 전부터 스케줄이 잡혀 있었고, 제 투어는 그보다 몇 달 전부터 (일정이) 잡혀 있어서 타이밍이 맞지 않았다. 당시 멤버들도 군대에 있었고 팬분들이 심심해하실 것 같아서 팬분들의 마음을 달래주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는 시간에 모든 곡이 완성돼 있었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f5b021ab2e8f940bba6566ed01dcf92d15d5d0c6203473641da855ad35dcf4f" dmcf-pid="PTIbHMGhMY" dmcf-ptype="general">이에 진행자는 "작곡 크레딧이 몇 개 더 있었으면 얼마나 좋았을지 생각해 보게 된다"라며 아쉬움을 표했고, 진은 "저도 그랬으면 좋겠을 거라 생각하지만 우리 멤버들이 워낙 잘해줬다. 제가 욕심을 내서 세션을 몇 달 더 미뤘다면 우리 인터뷰도 지금이 아닌 몇 달 뒤였을 거다. 팬분들이 그 몇 달간 심심해하지 않을까 싶다"라고 담담한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9e9818ce9789ebe9f9704b6477326e87033e38a9161691e9f4d910c8123546ea" dmcf-pid="QyCKXRHldW" dmcf-ptype="general">이어 진은 "아쉽긴 한데, 제가 살아가는 게 지금만 있는 건 아니지 않나. 기회는 언제든 있다고 생각해서 아쉽지만 그 당시로는 최선의 선택이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7bd20cbae070699732dcd5fdf1f45eada93a8f9c3ac730968b8770f03090b84" dmcf-pid="xWh9ZeXSny" dmcf-ptype="general">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월 30일 로드FC 타이틀전 앞둔 여성 파이터 몸싸움 영상 화 04-16 다음 ‘무명전설’ 최우진, 응급실 투혼 “연습 도중 실신”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