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30일 로드FC 타이틀전 앞둔 여성 파이터 몸싸움 영상 화 작성일 04-16 1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SNS 400만 조회수 돌파...대회 흥행 연결 기대</strong>[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로드FC 여성 아톰급 타이틀전을 앞두고 장외 신경전이 과열 양상을 보이고 있다. 경기 전부터 두 선수의 감정이 격해지며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6/04/16/0006258518_001_20260416123212472.jpg" alt="" /></span></TD></TR><tr><td>로드FC 여성 아톰급 챔피언전을 치르는 잠정 챔피언 박정은과 도전자 박서영이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사진=로드FC</TD></TR></TABLE></TD></TR></TABLE><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6/04/16/0006258518_002_20260416123212482.jpg" alt="" /></span></TD></TR></TABLE></TD></TR></TABLE>로드FC는 오는 5월 30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굽네 ROAD FC 077’을 개최한다. 이번 대회에는 총 3개의 타이틀전이 예정돼 있다. 이 가운데 여성 아톰급 챔피언전을 둘러싼 긴장감이 가장 뜨겁다.<br><br>주인공은 ‘잠정 챔피언’ 박정은(30·스트롱MMA)과 ‘도전자’ 박서영(23·로드FC 군산)이다. 두 선수는 지난 3월 15일 열린 ‘굽네 ROAD FC 076’에서 대면식을 갖고 격한 신경전을 벌였다. 서로를 밀치는 등 충돌 직전까지 치닫는 장면이 연출됐다. 해당 영상은 SNS에서 400만 조회수를 넘기며 빠르게 확산됐다.<br><br>경기 성사 이후 양측의 감정 싸움은 오히려 더 거세지고 있다. SNS를 통해 상대를 겨냥한 발언이 이어지면서 사실상 ‘온라인 설전’으로 번진 상태다. 팬들 사이에서도 두 선수를 둘러싼 논쟁이 이어지는 중이다.<br><br>이번 대결은 잠정 챔피언 자리를 지키려는 박정은과 새로운 왕좌에 도전하는 박서영의 이해관계가 정면으로 충돌하는 구조다. 여기에 감정적 대립까지 더해지면서 경기 결과에 대한 관심도 한층 높아지고 있다.<br><br>로드FC 측은 흥행 측면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기대하고 있다. 대면식 영상이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대중적 관심을 끌어올렸다는 판단이다. 그같은 관심이 티켓 판매 등 흥행으로 이어지길 바라는 마음이 뚜렷하다.<br><br>대회는 5월 30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다. 로드FC는 놀 티켓에서 얼리버드 티켓을 할인해 판매하고 있다.<br><br> 관련자료 이전 한국 여자 아이스하키, 네덜란드에 완패…승격 사실상 무산 04-16 다음 BTS 진, '아리랑' 크레딧 제외 이유 입 열었다... "아쉽지만 최선의 선택"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