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프티피프티 사태 2라운드…손배소 항소심 5월 재개 작성일 04-16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NdYrzwaS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5f759566efe79a8ed6611b5ad5493f729c38aab35f302d48c9ddc60612ca79" dmcf-pid="KjJGmqrNC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더기버스 안성일 대표, 새나 아란 시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6/tvdaily/20260416123334437aguj.jpg" data-org-width="620" dmcf-mid="BP3o8I4qT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tvdaily/20260416123334437agu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더기버스 안성일 대표, 새나 아란 시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d8796784d961790b57f617c7a2914bbdee7149921a6b35777aee4dc0abd2e42" dmcf-pid="94qkeyRflt"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그룹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 사태와 관련된 손해배상 소송 항소심이 다음 달 열린다.</p> <p contents-hash="804b423d67f4b908bf68b5386ddb98d75624195adf85279baf7a8cf29c687377" dmcf-pid="28BEdWe4T1" dmcf-ptype="general">1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등법원은 오는 5월 28일 어트랙트가 더기버스와 안성일 대표, 백진실 이사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 항소심 첫 변론을 진행한다.</p> <p contents-hash="36bf549bd16642aaabed3f76823988360c91e2bdfbc1412a4456696eee8406be" dmcf-pid="V6bDJYd8S5"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1월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3부는 더기버스와 안성일 대표가 공동으로 어트랙트에 약 4억 9950만 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이에 안성일 측과 어트랙트 양측 모두 항소하면서 사건은 항소심으로 이어지게 됐다.</p> <p contents-hash="28054916effcf17cb3f9df9c35f754afc01f04060270d1fa512d4b2a94fec012" dmcf-pid="fPKwiGJ6yZ" dmcf-ptype="general">당시 어트랙트는 판결 직후 "법원이 업무방해와 횡령을 인정한 첫 사례"라며 "소속 아티스트 권익 침해 행위에 단호히 대응하겠다는 원칙을 재확인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86dcb1cc705f084f42a2b7fa4e03263a1e44bfcead562d89c0e6053783975ff" dmcf-pid="4Q9rnHiPyX" dmcf-ptype="general">한편 어트랙트는 이번 소송과 별도로 탬퍼링 논란과 관련해 전 멤버 3인(새나, 아란, 시오)과 그 부모, 더기버스 등을 상대로 13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진행 중이며, 워너뮤직코리아와 클레이튼 진을 상대로 한 200억 원대 소송도 병행하고 있다.</p> <p contents-hash="95fbe18ae368136cd9c3e5ea594b5863a1ec4ae91e1c0981fca2b3408fa48f19" dmcf-pid="8x2mLXnQyH"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p> <p contents-hash="beff256c444468cae29f9169d386f13628acba4358ced68ca63c67e627b95b74" dmcf-pid="6MVsoZLxhG"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동완, 이수지 ‘유치원 풍자’ 샤라웃…“교육자 존중하지 않으면서 좋은 교육 기대” [왓IS] 04-16 다음 '이혼 2번' 황신혜, 현 남자친구 공개…정체에 '깜짝' ('같이 삽시다')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